유 와 무 65 장 – 인간화된 무지(무명)

인간화된 무지(무명)

신은 불가분한 하나(One)이다;  또한 각각의 모든 이와 모든 것 속에 불가분하게 계시다.

그렇다면 있음직한(apparent) 분리됨은  과연 무엇인가?  엄밀하게 분리됨 같은 것은 없다;  무지(무명)로 인한 분리됨의 있음직한(apparent) 것-모습만 있는 것이다.  이것은 모든 것이 무지(무명)이라는 것을 의미하며, 모든 사람이 인간화된 무지(ignorance personified)라는 것을 의미한다.

바다 속에 물방울은 그 바다와 분리된 존재가 아니다.  그 물방울을 덮은 거품이 분리됨의 것-모습을 주는 것 뿐이다; 그러나 언젠가 그 거품이 터질 때가 되면, 방울은 없어지고, 그 불가분한 바다만 남는다(있다).

{언젠가} 그 무지의 거품이 터질 때 그 물방울은 ‘그 불가분한 참나'(indivisible Self)가 본인자신과 하나임(oneness)을 깨닫는다.

Ignorance Personified

God is Indivisible One, and is indivisibly in each one and everything.

What is it then that causes apparent divisions? There are no divisions as such, but there is an appearance of separateness because of ignorance. This means that everything is of ignorance and that every one is Ignorance personified.

A drop in an ocean is not separate from the ocean. It is a bubble over the drop that gives it an appearance of separateness, but when the bubble bursts the drop is not, and the indivisible ocean is.

When the bubble of ignorance bursts the self realizes its oneness with the indivisible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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