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64장 – 용서하고 잊어버려라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어버려라

People ask God for forgiveness. But since God is everything and everyone, who is there for Him to forgive? Forgiveness of the created was already there in His act of creation. But still people ask God’s forgiveness, and He forgives them. But they, instead of forgetting that for which they asked forgiveness, forget that God has forgiven them, and, instead, remember the things they were forgiven—and so nourish the seed of wrongdoing, and it bears its fruit again. Again and again they plead for forgiveness, and again and again the Master says, I forgive.

사람들은 신에게 용서를 구한다. 그러나 신은 모든 것이고 모든 사람인데, 그에게 용서할 누군가가 있겠는가? 창조된 존재들에 대한 용서는 그분의 창조 행위 안에 이미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사람들은 신의 용서를 구하고, 신은 그들을 용서해준다; 그러나 사람들은 신이 그들을 용서했음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대신 자신이 용서받았던 내용들만을 기억한다 — 이렇게 그들은 잘못된 행동의 씨앗에 물을 주고, 그 씨앗은 커서 다시 잘못의 열매를 맺게 된다. 그래도 그들은 계속해서 용서를 거듭 간청하며, 마스터는 계속해서 ‘용서한다’고 말한다.

But it is impossible for men to forget their wrongdoings and the wrongs done to them by others. And since they cannot forget, they find it hard to forgive. But forgiveness is the best charity. (It is easy to give the poor money and goods when one has plenty, but to forgive is hard; but it is the best thing if one can do it.)

인간은 자신이 잘못한 일들과, 남들이 자신에게 잘못한 일들을 잊지 못한다. 잊을 수 없기 때문에 용서는 그만큼 어려워진다. 하지만, 용서는 최고의 자선행위다. (많이 가진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는 것은 쉽지만, 용서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할 수만 있다면, 용서야말로 최고의 자선이다.)

Instead of men trying to forgive one another they fight. Once they fought with their hands and with clubs. Then with spears and bows and arrows. Then with guns and cannon. Then they invented bombs and carriers for them. Now they have developed missiles that can destroy millions of other men thousands of miles away, and they are prepared to use them. The weapons used change, but the aggressive pattern of man remains the same.

인간은 서로를 용서하려는 대신에 싸운다. 일단 손과 몽둥이로 싸우게 되자, 얼마 후에 창과 활로 싸웠고, 다음에는 총과 대포로 싸웠다. 그 후에는 폭탄과 항공모함을 발명하였다. 이제 인간은 수천 마일 떨어져 있는 사람들 수백만을 죽일 수 있는 미사일들을 개발했으며, 그것을 사용하기 위한 준비도 마쳤다. 무기는 변했지만, 인간의 공격적인 성향은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 있다.

Now men are planning to go to the moon. And the first to get there will plant his nation’s flag on it, and that nation will say, It is mine. But another nation will dispute the claim and they will fight here on this earth for possession of that moon. And whoever goes there, what will he find? Nothing but himself. And if people go on to Venus they will still find nothing but themselves. Whether men soar to outer space or dive to the bottom of the deepest ocean they will find themselves as they are, unchanged, because they will not have forgotten themselves nor remembered to exercise the charity of forgiveness.

이제 인간은 달에 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달에 도착하는 나라는 그 나라의 국기를 꼽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 달은 우리 것이다”라고. 그러나 또다른 나라가 나타나 그 주장에 반박할 것이고, 두 나라는 달의 소유권을 놓고 이 지구에서 싸우게 될 것이다. 달에 간 사람이 누구든간에, 그는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 자기 자신 말고는 찾을 것이 없을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금성에 간다 해도, 그들 자신 말고는 찾지 못할 것이다. 인간이 우주로 날아 오르거나 가장 깊은 심해의 바닥까지 잠수한다 해도, 변하지 않은 그대로의 자신만을 발견할 것이다; 그들은 자기 자신도 잊지 못하면서, 용서를 실천하는 자선행위도 기억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Supremacy over others will never cause a man to find a change in himself; the greater his conquests the stronger is his confirmation of what his mind tells him—that there is no God other than his own power. And he remains separated from God, the Absolute Power.

남을 지배하는 것으로는 결코 자신 안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 인간은 더 큰 것을 정복하면 할수록 – 자신의 파워 외에는 신이 따로 없다는 마음(mind)의 주장을 – 더 확고히 믿게 된다. 따라서 그는 절대적 파워 자체인 신으로부터 동떨어진 채 남게 된다.

But when the same mind tells him that there is something which may be called God, and, further, when it prompts him to search for God that he may see Him face to face, he begins to forget himself and to forgive others for whatever he has suffered from them.

그러나 언젠가 그 똑같은 마음이 ‘신이라고 부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라고 말하게 되면, 그 똑같은 마음이 신의 얼굴을 직면하고파 신을 찾으라고 부추기는 때가 오면, 그는 자신을 잊기 시작하게 되고 그에게 어떤 고통을 끼친 사람일지라도 용서하게 될 것이다.

And when he has forgiven everyone and has completely forgotten himself, he finds that God has forgiven him everything, and he remembers Who, in reality, he is.

그리고 그가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자신마저 완전히 잊게 되면, 신께서 이미 그의 모든 것을 용서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실재의 자신이 누구(Who)인지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Comments

  1. maya49 says

    64.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어 버려라
    -> 용서하고 잊어버려라

    People ask God for forgiveness. But since God is everything and everyone, who is there for Him to forgive? Forgiveness of the created was already there in His act of creation. But still people ask God’s forgiveness, and He forgives them. But they, instead of forgetting that for which they asked forgiveness, forget that God has forgiven them, and, instead, remember the things they were forgiven—and so nourish the seed of wrongdoing, and it bears its fruit again. Again and again they plead for forgiveness, and again and again the Master says, I forgive.

    사람들은 신에게 용서를 간청한다. 그런대 신은 {자신이} 모든것이고 모든사람이기 때문에, 용서할 대상이 없지 않는가? 창조된 존재들에 대한 용서는 그분의 창조 행위 그 자체에 원래부터 이미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래도 사람들은 신의 용서를 빈다; 그 후 신이 이미 용서하였음을 완전히 잊고, 대신에 용서받았던 그 내용들만을 기역한다—따라서 그는 잘못의 씨았에 물을 주며, 그 씨앗은 커서 더 많은 잘못의 열매를 낳는다; 그러나 그래도 그들은 계속해서 용서를 거듭 간청하며, 마스터(Master)는 계속해서 ‘용서한다’라고 말한다.

    -> 사람들은 신에게 용서를 구한다(저 아래 plead가 나오므로, 여기서는 ‘구한다’로 쓰고 plead를 간청한다로). 그러나 신은 모든 것이고 모든 사람이기 때문에, 용서할 대상이 없지 않은가? 창조된 존재들에 대한 용서는 이미 그분의 창조 행위 안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사람들은 신의 용서를 구하고, 신은 그들을 용서해준다(and He forgives them이 내용이 빠져서 번역 추가); 그러나 사람들은 신이 그들을 용서했음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대신 자신이 용서받았던 내용들만을 기억한다 — 따라서 잘못된 행동의 씨앗에 물을 주고, 그 씨앗은 커서 다시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러면 그들은 계속해서 용서를 간청하며, 마스터(Master)도 계속해서 ‘용서한다’고 말한다.

    But it is impossible for men to forget their wrongdoings and the wrongs done to them by others. And since they cannot forget, they find it hard to forgive. But forgiveness is the best charity. (It is easy to give the poor money and goods when one has plenty, but to forgive is hard; but it is the best thing if one can do it.)

    그러나 인간은 그가 잘못한 일들을 잊지못하며 남들이 그들에게 한 잘못도 잊지 못한다. 그들은 결코 그 일들을 잊지 못하기 때문에 따라서 그들의 용서도 그만큼 불가능해진다. 하지만, 사실 용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자선(charity)행위다. (넉넉하게 갖고 있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는 것은 힘든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용서는 결코 쉽지 않다; — 하지만, 만일 할 수만 있다면 용서가 최고다.)

    -> 인간은 자신이 잘못한 일들과, 남들이 자신에게 잘못한 일들을 잊지 못한다. 잊을 수 없기 때문에 용서는 그만큼 어려워진다. 하지만, 용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자선(charity) 행위다. (많이 가진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는 것은 쉽지만, 용서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할 수만 있다면, 용서야말로 최고의 자선이다.)

    Instead of men trying to forgive one another they fight. Once they fought with their hands and with clubs. Then with spears and bows and arrows. Thenwith guns and cannon. Then they invented bombs and carriers for them. Now they have developed missiles that can destroy millions of other men thousands of miles away, and they are prepared to use them. The weapons used change, but the aggressive pattern of man remains the same.

    인간은 서로를 용서하려는 대신에 싸운다. 한번 손이나 몽둥이로 싸우기 시작하면, 멀지 않아 창이나 활싸움을 하게 되고, 멀지 않아 총이나 대포로 싸우게 되며, 그 후 폭탄과 항공모함을 발명하게 된다. 이제 그들은 수천리 밖에 있는 수백만명의 남들을(others) 다 파괴할 수 있는 각종 미사일들을 개발하였으며, 그 무기들을 사용할 {마음의} 준비도 완료되어 있다. 사용되는 무기는 바꿨지만, 인간의 그 공격적인 패턴은 변함없이 남아 있다.

    -> 인간은 서로를 용서하려는 대신에 싸운다. 일단 손과 몽둥이로 싸우게 되자, 얼마 후에 창과 활로 싸웠고, 다음에는 총과 대포로 싸웠다. 그 후에는 폭탄과 항공모함을 발명하였다. 이제 인간은 수천 마일 떨어져 있는 사람들 수백만 명을 죽일 수 있는 미사일들을 개발했으며, 그것을 사용하기 위한 준비도 마쳤다. 무기는 변했지만, 인간의 공격적인 성향은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 있다.

    Now men are planning to go to the moon. And the first to get there will plant his nation’s flag on it, and that nation will say, It is mine. But another nation will dispute the claim and they will fight here on this earth for possession of that moon. And whoever goes there, what will he find? Nothing but himself. And if people go on to Venus they will still find nothing but themselves. Whether men soar to outer space or dive to the bottom of the deepest ocean they will find themselves as they are, unchanged, because they will not have forgotten themselves nor remembered to exercise the charity of forgiveness.

    이제 인간은 달에 갈 계획을 잡고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달에 도착하는 나라는 그 나라의 국기를 심을 것이며, 그 후 말할 것이다 — ‘이건 내것이다’ 라고. 그러나 결국 나중에는 어떤 다른 나라가 나타나 그 주장을 논박 할 것이며, 결국 그 두 나라는 달의 소유권을 놓고 이 지구에서 쌈박질을 하게 될 것이다. {참고: 이것은 바바님의 예언이 아닙니다. 번역상 예언처럼 번역되었을 뿐입니다. }달에 간 그 누군가는 과연 무엇을 찾을 것인가? 본인 자신밖에는 그 무엇도 못 찾을 것이다. 그리고 금성에 가도 역시 본인 자신밖에는 그 아무것도 못 찾을 것이다. 인간은 우주로 날아 오르거나 가장 깊은 바다의 바닥까지 잠수하여도, 결코 변함없는 스스로의 자신밖에는 못 발견 할 것이며, 그 이유는 아직 스스로의 자신은 잊지 못 하면서도, 용서를 실천하는 자선행위는 전혀 기역 못 하기 때문이다.

    -> 이제 인간은 달에 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달에 도착하는 나라는 그 나라의 국기를 꼽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 달은 우리 것이다”라고. 그러나 또다른 나라가 나타나 그 주장에 반박할 것이고, 두 나라는 달의 소유권을 놓고 이 지구에서 싸우게 될 것이다. {참고:이것은 바바님의 예언이 아닙니다. 번역상 예언처럼 번역되었을 뿐입니다.: 이 문장을 각주처럼 써줘야 할까요? 예언이 아니고 어떤 예시같이 들어주신 건가요?} 달에 간 사람이 누구든간에, 그는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 자기 자신 말고는 찾을 것이 없을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금성에 간다 해도, 그들 자신 밖에는 아무 것도 찾지 못할 것이다. 인간이 우주로 날아 오르거나 가장 깊은 바다의 바닥까지 잠수한다 해도, 변하지 않은 자신밖에는 찾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스스로를 잊지 못하면서도, 용서를 실천하는 자선행위는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Supremacy over others will never cause a man to find a change in himself; the greater his conquests the stronger is his confirmation of what his mind tells him—that there is no God other than his own power. And he remains separated from God, the Absolute Power.

    남의 장악으로는 절대로 자신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 인간은, 그의 정복이 크면 클 수록 — 자신의 권력 외에는 신이 따로 없다는 마인드의 주장을 —갈수록 확고하게 믿는다. 따라서 그는 절대적 파워 그 자체 이신, 하나님과 동 떨어지게 된다.

    -> 남을 지배하는 것으로는 결코 자신 안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 인간은 더 많이 정복할수록 ‘자기 자신의 파워 외에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마음의 주장을 더 확고히 믿게 된다. 따라서 그는 절대적 파워인 신(God)으로부터 동떨어진 채 있게 된다.

    But when the same mind tells him that there is something which may be called God, and, further, when it prompts him to search for God that he may see Him face to face, he begins to forget himself and to forgive others for whatever he has suffered from them.

    그러나 언젠가 그의 바로 그 똑같은 마인드가 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라고 할 때가 오면, 또한 더불어 그 {똑같은} 마인드가 신을 찾으라고 유도할 때가 오면, 그는 신의 얼굴을 직면하게될 수 있으며, 따라서 자신을 잊게 되고 그에게 그 어떠한 해를 끼친 사람일지라도 다 용서하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언젠가 그 똑같은 마음이 ‘신이라고 부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라고 말하게 되면, 그 똑같은 마음이 신을 찾으라고 부추기는 때가 오면, 그는 신의 얼굴을 직면할 수 있을 것이고, 스스로를 잊기 시작하여 그에게 어떤 고통을 끼친 사람들이라도 용서하게 될 것이다.

    And when he has forgiven everyone and has completely forgotten himself, he finds that God has forgiven him everything, and he remembers Who, in reality, he is.

    그리고 그가 그에게 해를 끼친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자신을 완전히 잊게 되면, 그는 신께서 이미 그를 완전히 용서하였다는 사실을 찾게(알게) 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실재(Reality)로 누구(Who)인지를 기역하게 된다.

    -> 그리고 그가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자신마저 완전히 잊게 되면, 그는 신께서 이미 그의 모든 것을 용서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자신이 실제로 누구(Who)인지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선생님, 한국어에서 ‘실제로’라는 단어는 있어도 ‘실재로’ 이렇게는 쓰지 않습니다. ‘실재 안에서’, ‘실재상으로’ 이렇게 쓸 수는 있지만요.)

  2. mnm.mark@gmail.com says

    64.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어 버려라
    -> 용서하고 잊어버려라
    People ask God for forgiveness. But since God is everything and everyone, who is there for Him to forgive? Forgiveness of the created was already there in His act of creation. But still people ask God’s forgiveness, and He forgives them. But they, instead of forgetting that for which they asked forgiveness, forget that God has forgiven them, and, instead, remember the things they were forgiven—and so nourish the seed of wrongdoing, and it bears its fruit again. Again and again they plead for forgiveness, and again and again the Master says, I forgive.

    사람들은 신에게 용서를 간청한다. 그런대 신은 {자신이} 모든것이고 모든사람이기 때문에, 용서할 대상이 없지 않는가? 창조된 존재들에 대한 용서는 그분의 창조 행위 그 자체에 원래부터 이미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래도 사람들은 신의 용서를 빈다; 그 후 신이 이미 용서하였음을 완전히 잊고, 대신에 용서받았던 그 내용들만을 기역한다—따라서 그는 잘못의 씨았에 물을 주며, 그 씨앗은 커서 더 많은 잘못의 열매를 낳는다; 그러나 그래도 그들은 계속해서 용서를 거듭 간청하며, 마스터(Master)는 계속해서 ‘용서한다’라고 말한다.

    -> 사람들은 신에게 용서를 구한다(저 아래 plead가 나오므로, 여기서는 ‘구한다’로 쓰고 plead를 간청한다로). 그러나 신은 모든 것이고 모든 사람이기 때문에, 용서할 대상이 없지 않은가? 창조된 존재들에 대한 용서는 이미 그분의 창조 행위 안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사람들은 신의 용서를 구하고, 신은 그들을 용서해준다(and He forgives them이 내용이 빠져서 번역 추가); 그러나 사람들은 신이 그들을 용서했음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대신 자신이 용서받았던 내용들만을 기억한다 — 따라서 잘못된 행동의 씨앗에 물을 주고, 그 씨앗은 커서 다시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러면 그들은 계속해서 용서를 간청하며, 마스터(Master)도 계속해서 ‘용서한다’고 말한다.

    -> 사람들은 신에게 용서를 구한다(저 아래 plead가 나오므로, 여기서는 ‘구한다’로 쓰고 plead를 간청한다로). 그러나 신은 모든 것이고 모든 사람이기 때문에, 용서할 대상이 없지 않은가? 창조된 존재들에 대한 용서는 이미 그분의 창조 행위 안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사람들은 신의 용서를 구하고, 신은 그들을 용서해준다(and He forgives them이 내용이 빠져서 번역 추가); 그러나 사람들은 신이 그들을 용서했음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대신 자신이 용서받았던 내용들만을 기억한다 — 이렇게 그들은 잘못된 행동의 씨앗에 물을 주고, 그 씨앗은 커서 다시 잘못의 열매를 맺게 된다. 그래도 그들은 계속해서 용서를 간청하고 또한다; 따라서, 마스터(Master)도 계속해서 ‘용서한다’라고 말하게 된다.

    But it is impossible for men to forget their wrong doings and the wrongs done to them by others. And since they cannot forget, they find it hard to forgive. But forgiveness is the best charity. (It is easy to give the poor money and goods when one has plenty, but to forgive is hard; but it is the best thing if one can do it.)
    그러나 인간은 그가 잘못한 일들을 잊지못하며 남들이 그들에게 한 잘못도 잊지 못한다. 그들은 결코 그 일들을 잊지 못하기 때문에 따라서 그들의 용서도 그만큼 불가능해진다. 하지만, 사실 용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자선(charity)행위다. (넉넉하게 갖고 있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는 것은 힘든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용서는 결코 쉽지 않다; — 하지만, 만일 할 수만 있다면 용서가 최고다.)

    -> 인간은 자신이 잘못한 일들과, 남들이 자신에게 잘못한 일들을 잊지 못한다. 잊을 수 없기 때문에 용서는 그만큼 어려워진다. 하지만, 용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자선(charity) 행위다. (많이 가진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는 것은 쉽지만, 용서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할 수만 있다면, 용서야말로 최고의 자선이다.)

    Instead of men trying to forgive one another they fight. Once they fought with their hands and with clubs. Then with spears and bows and arrows. Then with guns and cannon. Then they invented bombs and carriers for them. Now they have developed missiles that can destroy millions of other men thousands of miles away, and they are prepared to use them. The weapons used change, but the aggressive pattern of man remains the same.

    인간은 서로를 용서하려는 대신에 싸운다. 한번 손이나 몽둥이로 싸우기 시작하면, 멀지 않아 창이나 활싸움을 하게 되고, 멀지 않아 총이나 대포로 싸우게 되며, 그 후 폭탄과 항공모함을 발명하게 된다. 이제 그들은 수천리 밖에 있는 수백만명의 남들을(others) 다 파괴할 수 있는 각종 미사일들을 개발하였으며, 그 무기들을 사용할 {마음의} 준비도 완료되어 있다. 사용되는 무기는 바꿨지만, 인간의 그 공격적인 패턴은 변함없이 남아 있다.
    -> 인간은 서로를 용서하려는 대신에 싸운다. 일단 손과 몽둥이로 싸우게 되자, 얼마 후에 창과 활로 싸웠고, 다음에는 총과 대포로 싸웠다. 그 후에는 폭탄과 항공모함을 발명하였다. 이제 인간은 수천 마일 떨어져 있는 사람들 수백만 명을 죽일 수 있는 미사일들을 개발했으며, 그것을 사용하기 위한 준비도 마쳤다. 무기는 변했지만, 인간의 공격적인 성향은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 있다.

    Now men are planning to go to the moon. And the first to get there will plant his nation’s flag on it, and that nation will say, It is mine. But another nation will dispute the claim and they will fight here on this earth for possession of that moon. And whoever goes there, what will he find? Nothing but himself. And if people go on to Venus they will still find nothing but themselves. Whether men soar to outer space or dive to the bottom of the deepest ocean they will find themselves as they are, unchanged, because they will not have forgotten themselves nor remembered to exercise the charity of forgiveness.
    이제 인간은 달에 갈 계획을 잡고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달에 도착하는 나라는 그 나라의 국기를 심을 것이며, 그 후 말할 것이다 — ‘이건 내것이다’ 라고. 그러나 결국 나중에는 어떤 다른 나라가 나타나 그 주장을 논박 할 것이며, 결국 그 두 나라는 달의 소유권을 놓고 이 지구에서 쌈박질을 하게 될 것이다. {참고: 이것은 바바님의 예언이 아닙니다. 번역상 예언처럼 번역되었을 뿐입니다. }달에 간 그 누군가는 과연 무엇을 찾을 것인가? 본인 자신밖에는 그 무엇도 못 찾을 것이다. 그리고 금성에 가도 역시 본인 자신밖에는 그 아무것도 못 찾을 것이다. 인간은 우주로 날아 오르거나 가장 깊은 바다의 바닥까지 잠수하여도, 결코 변함없는 스스로의 자신밖에는 못 발견 할 것이며, 그 이유는 아직 스스로의 자신은 잊지 못 하면서도, 용서를 실천하는 자선행위는 전혀 기역 못 하기 때문이다.
    -> 이제 인간은 달에 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달에 도착하는 나라는 그 나라의 국기를 꼽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 달은 우리 것이다”라고. 그러나 또다른 나라가 나타나 그 주장에 반박할 것이고, 두 나라는 달의 소유권을 놓고 이 지구에서 싸우게 될 것이다. {참고:이것은 바바님의 예언이 아닙니다. 번역상 예언처럼 번역되었을 뿐입니다.: 이 문장을 각주처럼 써줘야 할까요? 예언이 아니고 어떤 예시같이 들어주신 건가요?} 달에 간 사람이 누구든간에, 그는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 자기 자신 말고는 찾을 것이 없을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금성에 간다 해도, 그들 자신 밖에는 아무 것도 찾지 못할 것이다. 인간이 우주로 날아 오르거나 가장 깊은 바다의 바닥까지 잠수한다 해도, 변하지 않은 자신밖에는 찾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스스로를 잊지 못하면서도, 용서를 실천하는 자선행위는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왜냐하면, 그들은 스스로의 자신은 잊지 못하면서도, 용서를 실천하는 자선행위는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Supremacy over others will never cause a man to find a change in himself; the greater his conquests the stronger is his confirmation of what his mind tells him—that there is no God other than his own power. And he remains separated from God, the Absolute Power.
    남의 장악으로는 절대로 자신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 인간은, 그의 정복이 크면 클 수록 — 자신의 권력 외에는 신이 따로 없다는 마인드의 주장을 —갈수록 확고하게 믿는다. 따라서 그는 절대적 파워 그 자체 이신, 하나님과 동 떨어지게 된다.
    -> 남을 지배하는 것으로는 결코 자신 안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 인간은 더 많이 정복할수록 ‘자기 자신의 파워 외에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마음의 주장을 더 확고히 믿게 된다. 따라서 그는 절대적 파워인 신(God)으로부터 동떨어진 채 있게 된다.

    -> 남을 지배하는 것으로는 결코 자신 안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 인간은, 더 큰것을 정복하면 할수록— 내 자신의 권력 외에는 신이 따로 없다는 마음(mind)의 주장을 —갈수록 확고하게 믿게된다. 따라서 그는 절대적 파워 그 자체이신 신(God)으로부터 동떨어지게 된다. / 동떨이진 채 남게된다.

    But when the same mind tells him that there is something which may be called God, and, further, when it prompts him to search for God that he may see Him face to face, he begins to forget himself and to forgive others for whatever he has suffered from them.

    그러나 언젠가 그의 바로 그 똑같은 마인드가 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라고 할 때가 오면, 또한 더불어 그 {똑같은} 마인드가 신을 찾으라고 유도할 때가 오면, 그는 신의 얼굴을 직면하게될 수 있으며, 따라서 자신을 잊게 되고 그에게 그 어떠한 해를 끼친 사람일지라도 다 용서하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언젠가 그 똑같은 마음이 ‘신이라고 부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라고 말하게 되면, 그 똑같은 마음이 신을 찾으라고 부추기는 때가 오면, 그는 신의 얼굴을 직면할 수 있을 것이고, 스스로를 잊기 시작하여 그에게 어떤 고통을 끼친 사람들이라도 용서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언젠가 그 똑같은 마음이 ‘신이라고 부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라고 말하게 되면, 그 똑같은 마음이 신의 얼굴을 직면하고파 신을 찾으라고 부추기는 때가 오면, 그는 스스로의 자신을 잊기 시작하게 되고 그에게 어떤 고통을 끼친 사람들이라도 용서하게 될 것이다.

    And when he has forgiven everyone and has completely forgotten himself, he finds that God has forgiven him everything, and he remembers Who, in reality, he is.

    그리고 그가 그에게 해를 끼친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자신을 완전히 잊게 되면, 그는 신께서 이미 그를 완전히 용서하였다는 사실을 찾게(알게) 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실재(Reality)로 누구(Who)인지를 기역하게 된다.
    -> 그리고 그가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자신마저 완전히 잊게 되면, 그는 신께서 이미 그의 모든 것을 용서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자신이 실제로 누구(Who)인지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선생님, 한국어에서 ‘실제로’라는 단어는 있어도 ‘실재로’ 이렇게는 쓰지 않습니다. ‘실재 안에서’, ‘실재상으로’ 이렇게 쓸 수는 있지만요.)

    -> 그리고 그가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자신마저 완전히 잊게 되면, 그는 신께서 이미 그의 모든 것을 용서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실재(reality)의 자신이 누구(Who)인지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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