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62장 – 정신적 의식

Mental Consciousness

정신적 의식

 

Those on the Mental planes are not conscious of the Gross or Subtle planes. How then is it possible for one on the Mental plane to speak, eat, drink, etc.—in short, to perform actions the same as those of an ordinary man on the Gross plane?

정신적 경지(Mental plane)에 있는 이들은 물질적 경지나 기적 경지(Gross or Subtle planes)를 의식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는 대체 어떻게 말하고, 먹고, 마시는 등의 행위를 하는 걸까? 즉, 어떻게 그들은 물질적 경지에 있는 일반적인 사람이 하는 것과 똑같은 행위를 하는 것일까?

It is just as we hear of people walking or eating, drinking, writing, pilfering and so on in their sleep, and yet they are absolutely unconscious of doing these gross actions. It is not uncommon for a person to talk in his sleep. All those around him그분(Him), 그분계;  주님, 내-님(Beloved), 하나... More can hear him그분(Him), 그분계;  주님, 내-님(Beloved), 하나... More speaking in his sleep, but the person himself is not aware or conscious of his own speaking. In the same way, the ones on the Mental planes are totally unconscious of gross and subtle actions and spheres, although all their gross and subtle actions are the outcome of their thoughts and feelings—the functions of Mind.

이것은 우리가 몽유병 환자들에 대해서 들은 바와 같다; 그들은 자는 도중에 자신이 무얼 하는지 전혀 의식하지 못한 채 걷고, 먹고, 마시고, 글도 쓰며, 심지어 좀도둑질까지 한다고 한다. 사람이 자면서 말을 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자면서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이 말하고 있다는 사실도 의식하지 못한다. 이처럼 정신적 경지에 있는 사람들도, 물질적 영역과 기적 영역에 관해서는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 비록 그들이 하는->그들의 (‘그들이 하는’이라고 하면, 마치 의식적으로 그들이 행하는 것처럼 보여서) 모든 물질적 행위와 기적 행위는 마음(Mind)의 작용인 생각과 감정의 결과이긴 하지만, 그들은 물질적 영역과 기적 영역에서의 자신의 행위를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  

Those on the Mental planes, while controlling the thoughts and consequent actions of others on the Subtle and Gross planes, are themselves not conscious of their own gross and subtle actions. This is because such a thing as gross or subtle does not exist for them. Their consciousness is totally severed and dissociated from the Gross and Subtle spheres. For instance, an ordinary man cannot but say he is man, for he identifies himself with the gross body. He is gross-conscious and his consciousness of being is associated directly only with the gross body (sharira). Another, who is on the Subtle planes, cannot but identify himself with the subtle body (prana); while yet another, who is on the Mental planes cannot but identify himself with the mental body (mana). This ‘Mind personified’ atmaAtma(아트마):  개별적 영혼 of the Mental plane, who as MANA cannot by any remotest possibility ever identify itself as Sharira or Prana, is wholly dissociated from the gross and subtle bodies and cannot experience the Gross and Subtle spheres.

정신적 경지에 있는 사람들은, 기적 경지와 물질적 경지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과 그 생각의 결과물인 행위들은 조정(컨트롤)하면서도, 본인 자신의 물질적 행위들과 기적 행위들은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물질적 영역과 기적 영역의 것들이 그들에게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의식은 물질적 영역과 기적 영역으로부터 완전히 단절되어 분리되어 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사람은 자신의 정체성을 물질적 신체와 동일시(identify)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인간’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그는 물질적 의식을 지녔으며, 그가 의식하는 존재감도 오직 그의 물질적 신체(sharira)와만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 다른 예로, 기적 경지에 있는 사람은 자신을 기적 신체(prana)와 동일시할 수밖에 없다; 또 다른 예로, 정신적 경지에 있는 사람은 자신을 정신적 신체(mana)와 동일시할 수밖에 없다. 이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인격화된 마음’(Mind personified)은, 자신을 샤리라(물질적 신체)나 프라나(기적 신체)와 동일시할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 그는 자신의 물질적 신체와 기적 신체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물질적 영역과 기적 영역을 전혀 체험하지 못한다.

For example, let us imagine India as representing the Gross world, England as the Subtle world, and America as the Mental world. If A is in India he has full consciousness of India and has totally NO consciousness of England and America. When A goes to England, he is obviously neither in India nor in America. He is now entirely removed from these two places. He possesses full consciousness as before, but this same full consciousness is now absolutely and entirely in England. India is totally dropped form the orbit of his consciousness, while America has not yet entered into it.

예를 들어, 인도를 물질적 세계라고 하고, 영국을 기적 세계, 미국을 정신적 세계라고 하자. 만약 A가 인도에 있다면 그는 인도에 대해선 ‘완성된 의식Full Consciousness:   영적 진화과정에서 영혼이 ... More*'(full-consciousness)을 지니지만, 영국이나 미국에 대해선 아무런 의식도 없을 것이다. A가 영국으로 가면, 그는 당연히 인도나 미국에는 있을 수 없다. 이제 그는 인도와 미국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된 것이다. 그는 전과 다름없이 ‘완성된 의식’을 지니고 있지만, 그 똑같은 ‘완성된 의식’이 이제는 전적으로, 그리고 완전하게->완전히(간결하게, ‘그리고’가 중간에 나오면 생각과 의미가 끊기는 느낌) 영국에 와있다. 그리고 인도는 그의 의식의 궤도에서 완전히 벗어났으며, 미국은 그의 의식의 궤도에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Similarly, when A goes to America, he is neither in India nor in England. He is now entirely withdrawn from these two places. He continues to possess full consciousness as before but this same full consciousness is now absolutely and entirely in America. India and England are totally dropped from the orbit of his consciousness.

마찬가지로 A가 미국에 가면, 그는 인도에도 영국에도 없다. 그의 의식은 두 나라로부터 전적으로 철수된 것이다. 그는 전과 다름없이 ‘완성된 의식’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그 의식이 이제는 전적으로, 그리고(삭제) 완전히 미국에 와있다. 그리고 이제 인도와 영국은 그의 의식의 궤도로부터 완전히 벗어났다.

Again, consciousness may be compared to the light from a flashlight or torch. The area illuminated by the light of the torch represents the particular plane of consciousness. Imagine three regions stationed at increasing distance from you termed M, S, and G, to represent the Mental, Subtle, and Gross planes; these are in complete darkness to begin with.

다르게 설명하면, 의식은 횃불이나 손전등에서 나오는 빛에 비유할 수 있다. 손전등의 빛이 비추는 지역은 의식이 머무는 특정한 경지를 상징한다고 하자. 그대가 있는 곳에서 점점 멀어져가며 (정신적, 기적, 물질적 세계를 상징하는) M, S, G의 세 지역이 있다고 상상해보라->상상해보자(위에 ‘하자’체이므로 일관성); 완전한 어둠 속에서 말이다.

When the light of the torch is directed on G (representing the Gross plane), which is furthest from yourself, this region comes under the direct focus of light and is fully lit, with its immediate vicinity dimly glowing from the reflection of that focussed light. The areas S and M are yet in total darkness.

손전등의 빛이 (물질적 경지를 상징하는) G를 향해 비출 때, 그대 자신에게서 가장 먼 곳에 있는 G 지역은 그 빛의 초점이 되어 모든 빛을 받고 완전히 밝아진다; G의 주변부는 빛이 집중된 G에서 어둑하게 반사된 빛만 조금씩 받는다. 그러나 S와 M 지역은 아직도 완전한 어둠 속에 있다.

If this light is at last made to shift nearer toward you to focus on S (representing the Subtle plane), the region G is left in total darkness. Now S alone is fully illuminated, with the dim glow of reflection having moved to the vicinity of the newly focussed area of light.

드디어 그 빛의 초점이 그대에게 더 가까운 (기적 경지를 상징하는) S 지역으로 이동하면, G 지역은 완전한 어둠 속에 남게 된다. 이제는 S 지역만 완전히 밝아지고, 이동한 빛의 새로운 초점인 S의 주변부는 어둑하게 반사된 빛만 조금씩 받는다.

If this focus of light is shifted still nearer toward you to M (representing the Mental plane), both the regions G and S are left in total darkness. It is now M that receives the full and direct focus of light, and it alone is fully illuminated; while the dim glow of reflection is automatically thrown around this newly focussed area of light.

만일 그 빛의 초점이 그대에게 더 가까운 (정신적 경지를 상징하는) M 지역으로 이동하면, G 지역과 S 지역은 완전한 어둠 속에 남게 된다. 이제는 M 지역만 완전히 밝아지고, 이동한 빛의 새로운 초점인 M의 주변부는 어둑하게 자연적으로 뿌려진 반사된 빛만 조금씩 받는다.

When the focus of this same light is finally shifted still nearer, not only toward you but actually ON you, it is yourself that is fully lit, and all the three regions, G, S and M, are in total darkness. You are thus fully conscious only of your SELFSelf :참나 = 진정한 자아(True Self) = 참 자아(Rea... More. This final focussing of the light (consciousness) on to your SelfSelf :참나 = 진정한 자아(True Self) = 참 자아(Rea... More is the Goal. This is Self-illumination, or in other words God-realization.

마침내 똑같은 빛의 초점이 더욱 가까이 와서 그대 자신에게 향할 뿐 아니라 실제로 그대 자신에게 집중되면, 이때는 그대 자신이 완전히 밝아진다; 그리고 G, S, M 지역은 완전한 어둠 속에 잠긴다. 따라서 그대는 오직 그대의 참나(SELF)만 완전히 의식하게 된다. 그대의 참나(SelfSelf :참나 = 진정한 자아(True Self) = 참 자아(Rea... More)에 이 빛(의식)의 최종적 초점을 집중하는 것이 바로 참목표(Goal)이다. 이것이 참나-계몽(Self-illumination)이며, 다른 말로는 신적-깨달음(God-realization)이라고 한다.  

Any action performed by one on the Mental planes, as observed by the gross-conscious or subtle-conscious atmas, is nothingNothing:  무(無); (空);  Non-existence; 비-존재;... More but a gross or subtle manifestation of a mental action. The apparentlyApparent:  있는 듯한 모습; 존재하는 듯한 모습... More gross action that you on the Gross plane see performed by one on the Mental plane, is merely the pattern of that mental function translated on the screen of your own gross consciousness. Hence, the one on the Mental plane, totally dissociated from the gross and subtle, does NOT speak, eat, or drink in the sense that those on the Gross plane eat, drink and speak, though he appears to do so. When you see such a one eating, drinking, speaking, etc., it is nothingNothing:  무(無); (空);  Non-existence; 비-존재;... More but your own gross interpretation of the reflection of his mental activity.

물질적 의식이나 기적 의식을 지닌 아트마들이 볼 때,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가 하는 모든 행위들은 그 정신적 행위(mental action)에서 비롯되는 기적, 물질적 발현(manifestation)밖에는 안 보인다.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가 행하는 듯한(apparentlyApparent:  있는 듯한 모습; 존재하는 듯한 모습... More) 행위들은 물질적 경지에 있는 그대가 볼 때, 그 사람의 정신적 기능의 패턴을 그대 자신의 물질적 의식의 화면에 해석한 내용으로만 보인다.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는, 물질적 세계와 기적 세계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그는 겉으로는 다를 바 없이 보여도, 물질적 세계의 사람이 먹고 마시고 말하듯이 먹고 마시고 말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 먹고 마시고 말하는 모습을 볼 때 그대의 눈에 보이는 모습은, 그의 정신적 활동에서 반영된 내용을 그대 자신의 물질적 눈으로 해석한 모습일 뿐이다.  

For example, when you see the moon reflected in a lake, to all intents and purposes it is in the water as long as your gaze is directed at the lake. The moon is not in the water. The reflection of the moon is in the water; but it appears as if the moon is in the water. So, the consciousness of the one on the Mental planes is not here. The reflection of his consciousness is here; but it appears as if he was conscious of the Gross plane.

예를 들어, 그대가 호수에 비친 달만을 바라본다면, 사실상 달은 물 속에 있는 것과 다름 없을 것이다. 물론 달은 물 속에 있지 않다. 물 속에 있는 것은 달의 반영일 뿐이다; 그러나 그대의 눈에는 달이 물 안에 있는 듯 보인다. 이처럼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의 의식은 이곳(물질적 영역)에 있지 않다. 그의 의식의 그림자만이 여기에 있다; 단지 그가 물질적 경지를 의식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When one on the Mental planes performs an action, that act cannot be comprehended by any one having consciousness only of the subtle or the gross. That same act is interpreted differently by the ones on the Subtle planes and the ones on the Gross plane, in the light of their own respective consciousnesses.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가 어떤 행위를 할 때, 그 행위는 기적 경지나 물질적 경지의 의식을 지닌 그 누가 보아도 이해할 수 없다. 그 똑같은 행위를 기적 경지에 있는 사람과 물질적 경지에 있는 사람은 서로 다르게 해석한다; 이것은 각자가 다른 차원의 의식으로 비추어보고 있기 때문이다.

In short, the function of Mind of one on the Mental planes, when received by you on the Gross plane, comes through the channel of your gross consciousness and reaches you in the shape or movement familiar to your range of awareness and capacity of comprehension.

요약하면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의 마음의 작용을 물질적 경지에 있는 그대가 받아들일 때, 그대는 자신의 물질적 의식을 통해 접수하게 된다; 그리고 그대의 인식 범위와 이해 능력에 익숙한 형태와 움직임으로 그 내용을 받아들이게 된다.

 

*  full-consciousness:  이 단어는 ‘완성된 의식’을 의미할 수 있으며, 동시에 완전히 깨어있는 ‘그 의식의 전체’를 의미할 수 있다.  바바님 가르침에 의하면, 돌이나 식물, 또는 동물의 단계에서는 의식이 미완성된 상태다. 인간의 단계에 이르러서야만이 의식이 완전히 완성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 장에서의 ‘full-consciousness’는  ‘완성된 의식의 전체를’ 의미한다고 볼 수있다.   

-> 완성된 의식(full-consciousness) : 이 단어는 ‘완성된 의식’을 의미하는 동시에 ‘그 의식 전체’를 의미할 수 있다. 메허 바바의 가르침에 의하면, 의식(consciousness)은 돌이나 식물, 동물 등 진화의 단계에서는 미완성된 상태며, 인간의 단계에 이르러 비로소 완성된다. 이 장에 나오는 full- consciousness는 그러한 ‘완성된 의식’을 의미하면서, 동시에 ‘그 완성된 의식Full Consciousness:   영적 진화과정에서 영혼이 ... More 전체’를 뜻한다고 볼 수 있다.

Comments

  1. maya49 says

    62. Mental Consciousness
    정신적 의식

    Those on the Mental planes are not conscious of the Gross or Subtle planes. How then is it possible for one on the Mental plane to speak, eat, drink, etc.—in short, to perform actions the same as those of an ordinary man on the Gross plane?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들은 물질적 경지도 의식하지 못하며, 기적 경지도 의식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정신적 경지에 거주하고 있는 이들은 과연 어떻게 말하고, 먹고, 마시고 들 하는 가? 즉, 물질적 경지에 있는 일반적인 사람이 하는 여러가지 행동들을 그들은 어떻게 하는가?

    -> 정신적 경지(Mental plane)에 있는 이들은 물질적 경지나 기적 경지(Gross or Subtle planes)를 의식하지 못한다. 그러면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는 대체 어떻게 말하고, 먹고, 마시는 등의 행위를 하는 걸까? 즉, 어떻게 그들은 물질적 경지에 있는 일반적인 사람이 하는 것과 똑같은 행위를 하는 것일까?

    It is just as we hear of people walking or eating, drinking, writing, pilfering and so on in their sleep, and yet they are absolutely unconscious of doing these gross actions. It is not uncommon for a person to talk in his sleep. All those around him can hear him speaking in his sleep, but the person himself is not aware or conscious of his own speaking. In the same way, the ones on the Mental planes are totally unconscious of gross and subtle actions and spheres, although all their gross and subtle actions are the outcome of their thoughts and feelings—the functions of Mind.

    그들이 하는 행동은, 몽유병에 걸린 사람이 본인이 하는 행동에 대한 아무런 의식 없이, 자는 도중에도 걷고, 마시고, 먹고, 글도 쓰며, 좀도둑질도 하는것과 같다. 사람이 자다가 무의식 중에 말을 하는 것은 드문일이 아니다. 그 사람 주위에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자는 도중에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만, 그 사람은 자신이 말하고 있다는 자체도 의식하지 못한다. 이와 같이, 정신적 경지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물지적 영역과 기적 영역에관해서는 전혀 무의식 하며, 비록 그들이 행하는 행위들이 (그들 마인드의 기능인) 그들의 생각과 감정의 결과이지만, 그들은 물질적 영역과 기적영역에서의 그들의 행동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

    -> 그들의 행동은 몽유병 환자가 자는 도중에 자신이 무얼 하는지 전혀 의식하지 못한 채, 걷고, 먹고, 마시고, 글쓰며, 좀도둑질까지 하는 것과 같다. 사람이 자면서 말을 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자면서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만, 정작 그 사람은 자신이 말하고 있다는 사실도 의식하지 못한다. 이처럼 정신적 경지에 있는 사람들도, 물질적 영역과 기적 영역에 관해서는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 비록 그들이 하는 모든 물질적 기적 행위들이 (마음의 기능인) 생각과 감정의 결과이긴 하지만, 그들은 물질적 기적 영역에서의 자신의 행동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

    * as we hear of에서 hear가 나오는 이유는?
    *보통 ‘어떤 경지에 있다’고 하지, ‘거주한다’는 표현은 잘 안 쓰고 ‘거주한다’고 하면 그 경지가 공간적으로 살 수 있는 곳처럼 느껴져서 오해가 될 수도 있어 ‘~ 경지에 있는’이라고 수정했습니다.

    Those on the Mental planes, while controlling the thoughts and consequent actions of others on the Subtle and Gross planes, are themselves not conscious of their own gross and subtle actions. This is because such a thing as gross or subtle does not exist for them. Their consciousness is totally severed and dissociated from the Gross and Subtle spheres. For instance, an ordinary man cannot but say he is man, for he identifies himself with the gross body. He is gross-conscious and his consciousness of being is associated directly only with the gross body (sharira). Another, who is on the Subtle planes, cannot but identify himself with the subtle body (prana); while yet another, who is on the Mental planes cannot but identify himself with the mental body (mana). This ‘Mind personified’ atma of the Mental plane, who as MANA cannot by any remotest possibility ever identify itself as Sharira or Prana, is wholly dissociated from the gross and subtle bodies and cannot experience the Gross and Subtle spheres.

    정신적 경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기적 그리고 물질적 경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생각의 결과물인) 그들의 행동들을 조정(컨트롤)하면서도, 본인 자신의 물질적 그리고 기적 행동들은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물질적 그리고 기적 영역의 것들이 그들에게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의식은 물질적 영역과 기적 영역으로부터 완전히 절단되어 있고 완전히 분리 되어있다. 예를 들어자면, 일반적인 사람은 자신의 신분(identity)을 자신의 물질적 신체와 동일시(identify)하기 때문에 자신이 인간이라고 밖에는 {생각} 할 수 없다. 그는 물질적 의식을 지녔으며, 그가 의식하는 존재감도 오로지 그의 물질적 신체(sharira)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다른 예로, 기적 의식을 지닌 어떤 다른 사람은, 자신의 기적 신체(prana)와 자신의 ‘신분을 동일시’(identify) 아니 할 수 없다; 또 다른 예로, 정신적 경지에 거주하는 사람은 자신의 신분을 자신의 정신적 신체(mana)와 동일시 아니할 수 없다. 이 정신적 경지에 거주하고 있는 ‘인격화된 마인드는’(Mind personified), 자신의 신분을 샤리라(Sharira) 나 프라나(Prana)와 동일시할 아주 희박한 가능성도 없는 사람이다; 그는, 자신의 물질적 신체와 기적 신체로부터 완전히 분열되어 있으며, 물질적 영역과 기적 영역을 전혀 체험하지 못한다.

    -> 정신적 경지에 있는 사람들은, 기적 경지와 물질적 경지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과 그 생각의 결과물인 행동들은 조정하면서도, 본인 자신의 물질적 기적 행위들은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의식하지 않는다’고 하면, 의식할 수 있는데 고의로 의식을 하지 않는다고 오해될 수도 있어서. 어떤 부분은 ‘못한다’고 썼습니다.) 그 이유는, 물질적 기적 영역의 것들이 그들에게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의식은 물질적 기적 영역으로부터 완전히 단절되어 분리되어 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사람은 자신의 정체성(identity)을 물질적 신체와 동일시(identify)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인간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그는 물질적 의식을 지녔으며, 그가 의식하는 존재감도 오직 그의 물질적 신체(sharira)와만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 다른 예로, 기적 경지에 있는 사람은 자신을 기적 신체(prana)와 동일시(identify)할 수밖에 없다; 또다른 예로, 정신적 경지에 있는 사람은 자신을 정신적 신체(mana)와 동일시할 수밖에 없다. 이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인격화된 마음’(Mind personified)은, 자신을 샤리라(Sharira)나 프라나(Prana)와 동일시할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 그는 자신의 물질적 신체와 기적 신체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물질적 영역과 기적 영역을 전혀 체험하지 못한다.

    For example, let us imagine India as representing the Gross world, England as the Subtle world, and America as the Mental world. If A is in India he has full consciousness of India and has totally NO consciousness of England and America. When A goes to England, he is obviously neither in India nor in America. He is now entirely removed from these two places. He possesses full consciousness as before, but this same full consciousness is now absolutely and entirely in England. India is totally dropped form the orbit of his consciousness, while America has not yet entered into it.

    예를 들어, 인디아를 물질적 세상이라고 하고, 영국을 기적 세상, 그리고 미국을 정신적 세상이라고 하자. 만약에 A 가 인도에 있다면, 그는 인도에 관해선 완전한 의식을 지녔으나, 영국이나 미국에 관해선 전혀 아무런 의식(NO consciousness)도 없을 것이다. A가 영국으로 가게 되면, 그는 당연히 인도에도 미국에도 없다. 즉, 그는 이제 인도나 미국으로부터 완전히 분열된 것이다. 그는 그전과 다름없이 완전한 의식을 지녔으나 그 똑같은 그의 완전한 의식은, 이제 완전하게 그리고 전체적으로 영국에 와있다. 인도는 그의 의식적 궤도(범위)를 완전히 벗어났으며, 아직 미국은 그의 의식적 범위에 들어오지 않았다.

    -> 예를 들어, 인도를 물질적 세계라고 하고, 영국을 기적 세계, 미국을 정신적 세계라고 하자. 만약 A가 인도에 있다면 그는 인도에 대해선 완전한 의식을 지니지만, 영국이나 미국에 대해선 아무런 의식(NO consciousness)도 없을 것이다. A가 영국으로 가면, 그는 당연히 인도나 미국에는 있을 수 없다. 이제 그는 인도와 미국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된 것이다. 그는 전과 다름없이 완전한 의식을 지니고 있지만, 그 똑같은 완전한 의식이 이제 전적으로, 분명히 영국에 와있다. 인도는 그의 의식의 궤도에서 완전히 벗어났으며, 미국은 그의 의식의 궤도에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완전히’라는 단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분명히’ 등 단어들로 좀 바꾸었습니다.)

    Similarly, when A goes to America, he is neither in India nor in England. He is now entirely withdrawn from these two places. He continues to possess full consciousness as before but this same full consciousness is now absolutely and entirely in America. India and England are totally dropped from the orbit of his consciousness.

    비슷하게, 그 후 A가 미국에 갈 때, 그는 인도에도 영국에도 없다. 그의 의식은 그 곳들로부터 완전히 철수 한 것이다. 그는 그 전과 다름없이 여전히 완전한 의식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 의식이 이제는 완전하게 그리고 전체적으로 미국에 와있는 것이다. 그리고 인도와 영국은 이제 그의 의식적 궤도로부터 완전히 동 떨어져 있다.

    -> 비슷한 예로 A가 미국에 가면, 그는 인도나 영국에 없다. 그의 의식은 두 나라로부터 완전히 철수된 것이다. 그는 전과 다름없이 완전한 의식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그 의식이 이제는 전적으로, 분명히 미국에 와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인도와 영국은 그의 의식의 궤도로부터 완전히 벗어났다.

    Again, consciousness may be compared to the light from a flashlight or torch. The area illuminated by the light of the torch represents the particular plane of consciousness. Imagine three regions stationed at increasing distance from you termed M, S, and G, to represent the Mental, Subtle, and Gross planes; these are in complete darkness to begin with.

    의식은 횃불이나 손전등에서 비치는 빛과 비교할 수 있다. 손전등의 빛이 비추는 지역은 그 사람이 거주하는 그 독특한 의식의 경지를 가리킨다. 상상으로, 그대가 있는 곳에서 (정신적, 기적, 그리고 물질적 세상을 대표하는) 갈수록 멀어지는 M, S, 그리고 G 라는 세 개의 지역이 있다고 상상해봐라; 완전한 어둠속에서 말이다.

    -> 의식은 횃불이나 손전등에서 나오는 빛에 비유할 수 있다. 손전등의 빛이 비추는 지역은 의식이 머무는 특정한 경지를 상징한다. 그대가 있는 곳에서 점점 멀어져가며 (정신적, 기적, 물질적 세계를 상징하는) M, S, G의 세 지역이 있다고 상상해보라; 완전한 어둠속에서 말이다.

    When the light of the torch is directed on G (representing the Gross plane), which is furthest from yourself, this region comes under the direct focus of light and is fully lit, with its immediate vicinity dimly glowing from the reflection of that focussed light. The areas S and M are yet in total darkness.

    손전등의 빛이 (물질적 경지를 대표하는) G의 방향으로 비출 때, 그대의 자신으로부터 가장 먼곳에 있는 G 지역은 그 빛의 초점이 되어 그 빛의 직접적인 집중을 다 받아 완전히 점등된다; 그리고 그 빛의 초점인 G 지역의 주변은 어둑하게 G 지역에서 반사된 빛만 조금식 받는다. 그러나 S지역과 M지역은 완전한 암흑 속에 있다.

    -> 손전등의 빛이 (물질적 경지를 상징하는) G를 향해 비출 때, 그대 자신에게서 가장 먼 곳에 있는 G 지역은 그 빛의 초점이 되어 모든 빛을 받고 완전히 밝아진다; G의 주변부는 빛이 집중된 G에서 어둑하게 반사된 빛만 조금씩 받는다. 그러나 S와 M 지역은 완전한 어둠 속에 있다.

    *‘점등’은 ‘등에 불을 켠다’는 것으로, 무언가 심지가 있는 것에 불을 옮겨붙인다는 뜻이므로 ‘지역이 점등된다’고는 할 수 없으므로 ‘밝아진다’고 했습니다.

    If this light is at last made to shift nearer toward you to focus on S (representingthe Subtle plane), the region G is left in total darkness. Now S alone is fully illuminated, with the dim glow of reflection having moved to the vicinity of the newly focussed area of light.

    만일 드디어 그 빛의 초점이 그대에게 더 가까운 곳인 (기적 경지를 대표하는) S지역으로 옮겨져지게되면, G 지역은 완전한 암흑 속에 남게 된다. 이제는 오로지 S지역만 유독 완전히 점등되어 있으며, 옮겨진 빛의 새로운 촛점인 S지역의 주위는 어둑하게 반사된 빛만 조금식 받는다.

    -> 드디어 그 빛의 초점이 그대에게 더 가까운 (기적 경지를 상징하는) S 지역으로 이동하면, G 지역은 완전한 어둠 속에 남게 된다. 이제는 S 지역만 완전히 밝아지고, 이동한 새로운 빛의 초점인 S의 주변부는 어둑하게 반사된 빛만 조금씩 받는다.

    If this focus of lightis shifted still nearer toward you to M (representing the Mental plane), both the regions G and S are left in total darkness. It is now M that receives the full and direct focus of light, and it alone is fully illuminated; while the dim glow of reflection is automatically thrown around this newly focussed area of light.

    만일 그 빛의 촛점이 그대에게 더 가까이 와서 그대에게 가장 가까운 곳인 (정신적 경지를 대표하는) M 지역으로 옮겨져지게 되면, G 지역과 S지역은 완전한 암흑 속에 남는다. 이제는 오로지 M 지역만 유독 완전히 점등되어 있으며, 옮겨진 빛의 새로운 촛점인 S지역의 주위는 어둑하게 자동적으로 뿌려지는 그 빛의 반사된 빛만 조금식 받는다.

    -> 만일 그 빛의 촛점이 그대에게 가장 가까운 (정신적 경지를 상징하는) M 지역으로 이동하면, G 지역과 S 지역은 완전한 어둠 속에 남게 된다. 이제는 M 지역만 완전히 밝아지고, 이동한 빛의 새로운 초점인 S 지역의 주변부는 어둑하게 자연적으로 뿌려진 반사된 빛만 조금씩 받는다.

    When the focus of this same light is finally shifted still nearer, not only toward you but actually ON you, it is yourself that is fully lit, and all the three regions, G, S and M, are in total darkness. You are thus fully conscious only of your SELF. This final focussing of the light (consciousness) on to your Self is the Goal. This is Self-illumination, or in other words God-realization.

    그 똑같은 빛의 초점이 드디어 그대에게 그래도 아직 더 가까이 와서 실질로 그대 자신 자체에 집중 되면, 이 때는 그대 자신이 완전히 점등 된다; 그리고 G, S, 그리고 M 지역은 완전한 암흑속에 잠긴다. 따라서 그대는 오로지 그대의 자신/참나(SELF)만 완전히 의식하게 된다. 바로 이 빛(의식)의 최종적 촛점을 그대의 자신/참나(Self)에 집중하는 것이 바로 {그대의} 참-목표(Goal)다. 바로 이것이 참나-깨우침(Self-illumination) 이다; 즉, 다르게 말해서, {바로 이것이} 신적-깨달음(God-realization)이다.

    -> 마침내 똑같은 빛의 초점이 더욱 가까이 와서 그대 자신에게 향하고 집중되면, 이때는 그대 자신이 완전히 밝아진다; 그리고 G, S, M 지역은 완전한 어둠 속에 잠긴다. 따라서 그대는 오직 그대의 참나(SELF)만 완전히 의식하게 된다. 그대의 참나(Self)에 이 빛(의식)의 최종적 초점을 집중하는 것이 바로 참목표(Goal)이다. 이것이 참나-깨우침(Self-illumination)이며, 다른 말로는 신적-깨달음(God-realization)이라고 한다.

    * illumination- 여기서는 ‘깨우침’으로 하셨네요. 참나-계몽보다는 ‘참나-깨우침’이 와 닿고요.

  2. maya49 says

    Any action performed by one on the Mental planes, as observed by the gross-conscious or subtle-conscious atmas, is nothing but a gross or subtle manifestation of a mental action. The apparently gross action that you on the Gross plane see performed by one on the Mental plane, is merely the pattern of that mental function translated on the screen of your own gross consciousness. Hence, the one on the Mental plane, totally dissociated from the gross and subtle, does NOT speak, eat, or drink in the sense that those on the Gross plane eat, drink and speak, though he appears to do so. When you see such a one eating, drinking, speaking, etc., it is nothing but your own gross interpretation of the reflection of his mental activity.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가 하는 모든 행동들은, 물질적-의식이나 기적-의식을 지닌 아트마들(atmas)이 볼 때, 그 정신적 행동에서 비롯되는 기적 그리고 물질적 발현밖에는 안보인다.
    물질적 경지에 거주하고 있는 그대가 볼 때, 정신적 경지에 거주하고 있는 이가 행 하는 듯한(apparently) 행동들은, 그 사람의 정신적 기능-작용의 패턴을 그대 자신의 물질적-의식의 화면에 번역한 내용밖에는 안보인다. 따라서, 정신적 경지에 거주하고 있는 이는, 물질적 세상과 기적세상으로부터 완전히 분열되어 있다; 그는 물질적 세상 사람이 먹고 마시고 말하듯이 먹고 마시고 말하지 않는다 — 비록 것모습으론 다름없는 듯하게 보일 지언정.. 이런 사람이 먹거나, 마시거나, 말하는 모습을 볼 때, 그대의 눈에 보이는 모습은 그 사람의 정신적 활동에서 반영된 내용을 그대 자신의 물질적 눈으로 해석한 모습 밖에는 안보인다.

    -> 물질적 의식이나 기적 의식을 지닌 아트마들(atmas)이 볼 때는,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의 모든 행위가 그 정신적 행동(mental action)에서 파생되는 기적, 물질적 현상으로만 보인다. (* 정신적 행동으로부터 비춰지는(파생되는) 기적, 물질적 현상만 인식된다는 뜻이니까, 위처럼 문장을 수정해야 할 듯 한데요.)

    물질적 경지에 있는 그대가 볼 때,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가 행하는 듯한(apparently) 행위들은, 그 사람의 정신적 기능의 패턴을 그대 자신의 물질적 의식의 화면에 해석한 내용으로만 보인다.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는, 물질적 세계와 기적 세계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그는 겉으로는 다를 바 없이 보여도, 물질적 세계의 사람이 먹고 마시고 말하듯이 먹고 마시고 말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 먹거나 마시거나 말하는 모습을 볼 때, 그대의 눈에 보이는 모습은 그의 정신적 활동에서 반영된 내용을 그대 자신의 물질적 눈으로 해석한 모습일 뿐이다.

    For example, when you see the moon reflected in a lake, to all intents and purposes it is in the water as long as your gaze is directed at the lake. The moon is not in the water. The reflection of the moon is in the water; but it appears as if the moon is in the water. So, the consciousness of the one on the Mental planes is not here. The reflection of his consciousness is here; but it appears as if he was conscious of the Gross plane.

    예를 들어 호수에 비친 달의 모습을 볼 때, 만일 그대가 호수만을 쳐다보고 있다면 실질로 달이 물에 잠겨있는 것과 다름없을 것이다. 그 달은 물 안에 들어있지 않다. 물 안에 들어 있는 것은 그 달의 반영(그림자)일 뿐이다; 그러나 그대의 눈엔 달이 물안에 들어 있는 ‘듯한 모습’(appears)이 보인다. 따라서, 정신적 경지에 있는 자의 의식은 이곳(물질적 영역)에 있지 않다. 그 사람 의식의 그림자만 여기에 있다; 하지만, 물질적 경지를 의식하는 것 같은 모습이 보인다.

    -> 예를 들어 그대가 호수에 비친 달을 볼 때, 전심을 다해 호수만을 바라본다면 달은 물 속에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다. 물론 달은 물 속에 있지 않다. 물 속에 있는 것은 달의 반영일 뿐이다; 그러나 그대의 눈에는 달이 물 안에 있는 ‘듯’ 보인다(appears). 이처럼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의 의식은 이곳(물질적 영역)에 있지 않다. 그의 의식의 그림자만이 여기에 있다; 단지 그가 물질적 경지를 의식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When one on the Mental planes performs an action, that act cannot be comprehended by any one having consciousness only of the subtle or the gross. That same act is interpreted differently by the ones on the Subtle planes and the ones on the Gross plane, in the light of their own respective consciousnesses.

    정신적 경지에 있는 사람이 어떤 행위을 할 때, 이 행위는 기적 경지나 물질적 경지의 의식을 지닌 그 어떤사람이 봐 이해불가하다. 그 똑같은 행위를 기적 경지에 거주한 사람과 물질적 경지에 거주한 사람은 서로 다르게 해석한다; 이것은 각자가 다른 {차원의} 의식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가 어떤 행위을 할 때, 그 행위는 기적 경지나 물질적 경지의 의식을 지닌 그 누가 보아도 이해 불가하다. 그 똑같은 행위를 기적 경지에 있는 사람과 물질적 경지에 있는 사람은 서로 다르게 해석한다; 이것은 각자가 다른 의식의 빛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In short, the function of Mind of one on the Mental planes, when received by you on the Gross plane, comes through the channel of your gross consciousness and reaches you in the shape or movement familiar to your range of awareness and capacity of comprehension.

    요약하면, 정신적 경지에 거주하는 사람의 마인드의 기능/작용을, 물질적 경지에 거주하고 있는 그대대가 목격할 때, 그대는 그대의 물질적 의식의 경로를 통해 그 모습을 접수하며; 그대는 그대의 의식적 범위와 이해력의 범위에 의해, 그대에게 익숙한 형태 또는 움직임으로 그 모습을 받아드린다.

    -> 요약하면 정신적 경지에 있는 이의 마음의 작용을 물질적 경지에 있는 그대가 받아들일 때, 그대는 자신의 물질적 의식의 경로를 통해 접수하게 된다; 그대의 의식의 범위와 이해의 수용정도에 의해, 자신에게 익숙한 형태나 움직임으로 그 모습을 받아들이게 된다.

  3. 유연 says

    참나-깨우침(Self-illumination)

    한국에서 속되게 쓰는 표현은
    자체 발광 같아 보이네요ㅎㅎ

    참나 조명
    참나 조견 – 조견 오온개공
    참나 비추임
    참나 비추어봄

  4. mnm.mark@gmail.com says

    우리가 흔히 몽유병 환자들에 대해 들은 바로는, 그들은 자는 도중에 자신이 무얼 하는지 전혀 의식하지 못한 채, 걷고, 먹고, 마시고, 글도쓰며, 심지어는 좀도둑질까지 한다고 한다. 사람이 자면서 말을 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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