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58장 – 진실과 법

진실은 신(God)의 영역에 해당되고,
법(Law)은 환상의 영역에 해당된다

진실(Truth) 과 법(Law), 두 가지가 있다.
그중 진실은 신의 것이고, 법은 환상(현상세계)의 것이다.

환상은 무한토록 광대하다; 하지만  그래도 법의 지배를 받는다.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원인과 결과의 법칙’도, 이 법(Law) 속에 내포되어 있다. {이 법의 것이다}

법은 속박이고; 진실은 자유다.
법은 무지를  받들고; 진실은 ‘샐재의 현실’(Reality)을 받든다.
법은 (그대를 환상 속에서 속박하는) 그 상상(imagination)을 총괄하며, 진실은 환상으로부터의 자유를 준다.

비록 상상(imagination)의 본성은  마구 날뛰는 듯 하지만, 사실 이것은 ‘속박의 법칙’(the law of bondage)에 의해 창조되고 유지되는 분명하면서도 극도로 정밀한 속박적 패턴의 엄격한 지배를 받는다.

상상이 멈추어지는 그 순간, 법의 족쇠는 부러지고, 진실의 깨달음속에서의 {완전한} 자유가 체험된다.

그 누구도 스스로의 힘으로 법의 자연적 운행을 극복하여 진실과의 합병을 이루지는 못한다. {즉, 스스로의 능력이나 노력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뜻}  신과 하나가된 이들만이 그대가  법의 범위를 초월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 진실 그 자체인 진정한 자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다.

Truth is of God, Law is of Illusion

There are two things: Truth and Law.
Truth belongs to God, Law belongs to Illusion.

Illusion is infinitely vast yet it is governed by Law. The ‘law of cause and effect’, which none can escape, belongs to this Law.

Law is bondage. Truth is Freedom.
Law upholds Ignorance. Truth upholds Reality.
Law governs imagination which binds you to Illusion. Truth sets you free from Illusion.

Although it is the nature of imagination to run riot, it is restricted to the definite and minutely precise pattern of bindings created and upheld by the law of bondage.

The moment imagining ceases, the shackles of the Law are broken and Freedom is experienced in the realization of the Truth.

It is impossible for one of oneself to overcome the operation of the Law and merge in the Truth. Only those who are one with God can take you beyond the bounds of the Law and give you the experience of the Freedom—which is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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