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57장 – 신의 세 가지 상태

Three Conditions

신의 세 가지 상태
 


God experiences three conditions of consciousness: (1) His Original State; (2) Helplessness; (3) All-powerfulness.

신은 세 가지의 의식 상태를 체험한다 : (1) 신의 본래 상태 (2) 무력함 (3) 전능함


The Original State

In this state God, unconscious of His Infinite Power, Bliss and Existence, is perfectly at peace. This state can well be compared with the sound sleep state of a person.

본래 상태

이 상태의 신은 그의 무한한 파워, 무한한 지복, 무한한 존재를 의식하지 못하며, 완전히 평온하다. 이 상태는 보통 사람의 깊은 잠 상태에 비유될 수 있다.


Helplessness

In this state God is also unconscious of His being Infinite, and experiences helplessness in human form. He is constantly worried about something. He finds no peace. Owing to innumerable anxieties and problems, He tries all the time to seek His original state. To do this He induces forgetfulness through intoxications. He wants to forget everything. In His state of helplessness, His first experience of forgetfulness has so great an effect on Him that He desires above all to return again to the oblivion that He has experienced. He tries to regain this state through sleep. Thus sleep becomes a dire necessity.

무력함

이 상태의 신도 자신의 무한함을 의식하지 못하며, 대신 인간 형태의 무력함을 체험한다. 그는 무언가에 대해 끊임없이 걱정한다. 그는 어떠한 평온도 찾지 못한다. 무수한 걱정거리와 문제들 때문에, 그는 항상 자신의 ‘본래 상태’를 찾는다. 그는 (술이나 마약 등의) ‘도취’를 통한 망각으로 본래 상태를 이루려고 한다. 그는 모든 것을 잊고 싶어 한다. ‘그의 무력함의 상태’에서, 망각의 첫 경험은 너무도 깊은 영향을 주어 그는 자신이 체험했던 망각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무엇보다도 갈망하게 된다. 그는 잠을 통해 이 상태를 되찾으려고 한다. 따라서 그에게 잠은 절대 필수적인 것이 된다.


But since in sleep He is unconscious, He is not able to bring His experience of forgetfulness back into His waking state; and so He finds no solution to His helplessness

그러나 그는 잠 속에서 무의식적이기 때문에, 망각의 체험을 깨어있는 상태로 가져오진 못한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무력함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가 없다.


All-powerfulness

His helplessness increases day by day. When it becomes unlimited it ends in the state of All-powerfulness. In this state God consciously forgets ever having had a limited individuality and knows Himself as Infinite Existence, Bliss and All-powerfulness.

전능함

그의 무력함은 나날이 더해간다. 무력함이 무한해져서 극한에 도달할 때, 그것은 전능의 상태로 돌아선다. 이 상태에서 신은, 자신이 한정된 개체성을 지녔던 시절을 의식적으로(consciously) 잊는다; 그리고 자신이 무한한 존재와 무한한 지복, 전능함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Comments

  1. maya49 says

    57.Three Conditions

    세가지의 상태
    -> 세 가지의 상태

    God experiences three conditions of consciousness: (1) His Original State; (2) Helplessness; (3) All-powerfulness.

    신은 세가지의 의식상태를 체험한다: (1) 그분의 오리지날 상태; (2) 난감함; (3) 전능함.

    -> 신은 세 가지의 의식 상태를 체험한다 : (1) 신의 본래 상태 (2) 무력함 (3) 전능함

    The Original State

    In this state God, unconscious of His Infinite Power, Bliss and Existence, is perfectly at peace. This state can well be compared with the sound sleep state of a person.

    오리지날 상태
    -> 본래 상태

    이 상태의 신은 그분의 무한한 (파워,지복, 그리고 존재)를 의식하지 않으며 완벽하게 평온하다. 이 상태는 보통 사람의 깊은 잠 상태와 {적절히} 비교된다.

    -> 이 상태의 신은 그의 무한한 파워, 지복, 존재를 의식하지 못하며, 완전히 평온하다. 이 상태는 보통 사람의 깊은 잠 상태에 비유될 수 있다.

    Helplessness

    In this state God is also unconscious of His being Infinite, and experiences helplessness in human form. He is constantly worried about something. He findsno peace. Owing to innumerable anxieties and problems, He tries all the time to seek His original state. To do this He induces forgetfulness through intoxications. He wants to forget everything. In His state of helplessness, His first experience of forgetfulness has so great an effect on Him that He desires above all to return again to the oblivion that He has experienced. He tries to regain this state through sleep. Thus sleep becomes a dire necessity.

    난감함
    -> 무력함

    역시 이 상태의 신도 그(분)의 무한함을 의식하지 못하며, 대신 인간 형태의 난감/무력함을 체험한다. 이 상태에서의 그(분)는 항상 무엇인가에 대해서 걱정한다. 그(분)는 평온을 못찾는다. 무수의 염려 거리들과 문제들 때문에, 그(분)는 항상 ‘그(분)의 오리지날 상태’를 추구한다. 따라서, 그(분)는 {술이나 마약 등의} 도취를 통해 이 상태를 이루려고 한다. 그(분)는 그냥 모든 것을 잊고 싶어 한다. ‘그(분)의 난감함 상태’ 속에서, 이 망각상태의 첫 체험은 그(분)에게 하도 깊은 영향을 주어 그(분)는 자신이 체험한 그 망각상태를 회복하는 것을 그 무엇보다도 선호하고 갈망하게 된다. 그(분)는 잠을 통해 이 상태를 되찾으려 한다. 따라서 그(분)에게 잠은 절대 필수적인 요소가 된다.

    -> 이 상태의 신도 그의 무한함을 의식하지 못하며, 그대신 인간 형태의 무력함을 체험한다. 그는 무언가에 대해 끊임없이 걱정한다. 그는 어떤 평온도 찾지 못한다. 무수한 걱정거리와 문제들 때문에, 그는 항상 자신의 ‘본래 상태’를 추구한다. 그는 (술이나 마약 등의) ‘도취’를 통한 망각으로 본래 상태를 이루려고 한다. 그는 모든 것을 잊고 싶어 한다. ‘그의 무력함의 상태’에서, 망각의 첫 경험은 그에게 너무도 깊은 영향을 주어 그는 자신이 체험한 망각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그 무엇보다도 갈망하게 된다. 그는 잠을 통해 이 상태를 되찾으려고 한다. 따라서 그에게 잠은 절대 필수적인 것이 된다.

    But since in sleep He is unconscious, He is not able to bring His experience of forgetfulness back into His waking state; and so He finds no solution to His helplessness

    그러나 그(분)는 잠의 상태에 들때 무의식하기 때문에, 그가 잘때의 망각상태를 그(분)의 깨어있는 상태로 옮겨오지는 못한다; 따라서 그(분)는 그(분)의 난감함의 상태를 해결할 방안을 찾을 수 없게 된다.

    -> 그러나 그는 잠 속에서 무의식적이기 때문에, 망각의 체험을 깨어있는 상태로 가져오진 못한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무력함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없게 된다.

    All-powerfulness

    His helplessness increases day by day. When it becomes unlimited it ends in the state of All-powerfulness. In this state God consciously forgets ever having had a limited individuality and knows Himself as Infinite Existence, Bliss and All-powerfulness.

    전능함

    나날이 계속해서 그(분)의 난감함은 늘어난다. 그 난감함이 무제한적이 되어 극치에 도달할 때, 그 난감함은 전능의 상태로 돌아선다. 이 상태에서의 신은, 자신이 한정된 개별성을 지녔던 시절을 의식적으로 잊는다; 대신 그(분)은 그분 자신을 무한한 존재로, 무한한 지복으로, 그리고 전지함으로 알게(knows) 된다.

    -> 그의 무력함은 나날이 더해간다. 무력함이 무한해져서 극한에 도달할 때, 그것은 전능의 상태로 돌아선다. 이 상태에서 신은, 자신이 한정된 개체성을 지녔던 시절을 의식적으로 잊는다; 그리고 자신이 무한한 존재와 지복, 전능함이라는 것을 알게(knows)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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