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51장 –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 / 교정본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참-무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Infinite and Eternal. Being everything it accommodates within itself the Original real NOTHING. NOTHING is the shadow of EVERYTHING.

본래의 실재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참-유는 모든 것이기에, 그 안에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을 담고 있다. 참-무는 참-유의 그림자다.

The Substance (EVERYTHING) being Infinite and Eternal, its shadow must also be infinite and eternal. At times the shadow appears to be small and at times to stretch into huge shapes. But even when it seems to have disappeared, it is still within the Substance latently.

존재의 본질/실체(Subtance)인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그것의 그림자도 무한하고 영원하다. 때로는 그 그림자가 작게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매우 큰 형태로 늘어져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한 때에도, 그림자는 여전히 그 본질/실체 안에 잠재되어 있다.

Out of the NOTHING contained within the EVERYTHING is projected infinite and eternal Nothingness—the Creation, or False Everything.

참-유(EVERYTHING) 안에 담겨있는 참-무(NOTHING)로부터, 무한하고 영원한 거짓된 무(Nothingness)가 투영된다; 바로 이 거짓된 무가 천지창조, 즉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다.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One, Infinite and Eternal. The Original Real NOTHING, being in the Real EVERYTHING is also one, infinite and eternal. But the False Everything that is projected from the Real NOTHING comprising innumerable nothings or all things in Creation, is innately and unendingly dual.

본래의 실재 참-유(EVERYTHING)는 하나(One)이며, 무한하고 영원하다.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도 실재의 참-유(EVERYTHING) 안에 있기 때문에, 이 또한 하나(One)이며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러나 이 실재의 참-무(Real NOTHING)로부터 투영된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는 천지창조 안에 들어있는 모든 것(all things)들인,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로 구성된다; 이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은 선천적으로 한없는 이원성을 지닌다.

Within these nothings are innumerable temporary nothings such as, What is the matter with you? Nothing. What did you eat? Nothing. What is in your hand? Nothing. What do you see? Nothing. And so there is no end to the action and reaction of the experience of Nothingness by the innumerable nothings of False Everything which are projected from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which is infinite.

이 개별적 무들(nothings) 안에는 무수한 일시적인 무들(nothings)의 체험이 담겨있다. 예를 들어, “무슨 일 있니? 무(없다)” “무엇을 먹었니? 무(없다)” “손에 무엇을 들고 있니? 무(없다)” “무엇을 보고 있니? 무(없다)” 등,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이 온갖 작용과 반작용을 통해 {일시적으로} 체험하게 되는 무(Nothingness)에는 끝이 없다;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를 형성하는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은, 모두 그 무한하고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참-무’(the One Original Real NOTHING)로부터 투영되는 것들이다.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Infinite and Eternal; in it is the Original Real NOTHING. Innumerable nothings manifest out of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And from these nothings is a continuous flow of temporary nothings. And so there are nothings and the no-things of nothing within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When you compare these nothings with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they are indeed nothing.

본래의 실재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리고 그 안에는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가 들어있다. 이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로부터,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이 발현된다. 그리고 이 개별적 무들로부터, 수없는 ‘일시적인 무들’이 지속적으로 흘러나온다. 따라서 그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참-무 안에는 여러 개별적 무들과, 그 무들이 발생시키는 ‘사물도 아닌 것들’(no-things)이 들어있다. 이 {거짓된} 무들은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와 비교하면, 정말로 아무것도 아닌 무(無)다.

NOTHING is in EVERYTHING; EVERYTHING would not be a complete whole without NOTHING.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 안에 들어있다; 참-무 없이는, 참-유도 완전한 전체(complete whole)일 수 없을 것이다. (참-유의 완전한 전체성에는, 참-무가 포함되지 않을 수 없다는 뜻.- 역자 주)

The NOTHING that is in EVERYTHING gives birth to nothing that seems everything. Because NOTHING is, everything seems to be.

참-유 안에 있는 참-무는, 유(everything)로 보이는 {거짓된} 무를 탄생시킨다. 참-무(NOTHING)가 있음으로 인해서, {거짓된} 유(everything)도 존재하는 듯 하는 것이다.

All activity everywhere in creation is but a play of everything and nothing. When there is a complete cessation of this activity the NOTHING prevails. When this NOTHING is attained you have EVERYTHING. Relatively, therefore, the NOTHING is EVERYTHING, whereas that which we call everything is nothing.

천지창조의 모든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들은 단지 거짓된 유와 거짓된 무의 놀이에 불과하다. 이 활동들이 완전히 그칠 때, 참-무(NOTHING)는 우세를 차지한다. 이 참-무(NOTHING)를 이룰 때, 그대는 참-유(EVERYTHING)를 지니게 된다. 따라서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인 반면,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보통 유(everything)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다 무(nothing)다.

 

 

Comments

  1. 유연 says

    나모 붓다 바바야
    ()()()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Infinite and Eternal;
    in it is the Original Real NOTHING.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리고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는 그 안에 들어 있다.

    Innumerable nothings manifest out of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And from these nothings is a continuous flow of temporary nothings.
    그 하나의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로 부터 발현된다.
    그리고 ‘개별적 무들’은 여러 ‘일시적인 무들’을 계속해서 창출한다.

    Innumerable nothings 번역 빠진 것 같습니다

    • mnm.mark@gmail.com says

      말씀하신데로 고쳤습니다. Innumerable nothings 는 그 바로 앞에 있습니다. 제가 실수로 두칸을 띈것 같습니다.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리고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는 그 안에 들어 있다. 무수의 ‘개별적 무들’은, 그 ‘단 하나의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로 부터 발현된다. 그리고 ‘개별적 무들’은 여러 ‘일시적인 무들’을 계속해서 창출한다. ” —- 무수의 ‘개별적 무들’은..

      51장의 변역본이 이해돈다니, 큰 고비 하나를 넘긴것 같습니다. 51 장부터, 의미 전달에 있어, 고비들이 많이 있습니다.

  2. maya49 says

    51.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그 하나뿐인 오리지날 실제의 참-무(無)
    -> 하나뿐인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無)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Infinite and Eternal. Being everything it accommodates within itself the Original real NOTHING. NOTHING is the shadow of EVERYTHING.

    ‘그 오리지날 실제의 참-유'(有: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일체 모든 것이다보니, 그 유는 자체 속에 ‘그 오리지날 실제의 참-무'(無:NOTHING)를 수용한다. {담고 있다.} 무(NOTHING)는 유(EVERYTHING)의 그림자다.

    -> 근원적인 실제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 유는 모든 것이기에, 그 안에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을 담고 있다. 무는 유의 그림자다.

    The Substance (EVERYTHING) being Infinite and Eternal, its shadow must also be infinite and eternal. At times the shadow appears to be small and at times to stretch into huge shapes. But even when it seems to have disappeared, it is still within the Substance latently.

    존재의 본질(Substance)인 그 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그 것의 그림자도 무한하고 영원하다. 때로는 그 그림자가 적게 나타날 때도 있고, 어쩔 때는 매우 큰 형태로 그 그림자가 늘어질 때도 있다. 그리고 때로는 그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할 때에도, 그 ‘존재의 본질'(Substance) 은 {없어지지 않고} 잠재적 상태로 남는다.

    -> 존재의 본질(subtance)인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그것의 그림자도 무한하고 영원하다. 때로는 그 그림자가 작게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매우 큰 형태로 늘어져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한 때에도, 그림자는 여전히 본질(substance) 안에 잠재된 채로 있다.

    (여기서 it는 그림자이므로, it is still within the Substance latently. 에서 it 그림자가 본질 안에 잠재된 채로 있다라고 해석해야 할 듯 한데요.
    Out of the NOTHING contained within the EVERYTHING is projected infinite and eternal Nothingness—the Creation, or False Everything.

    그 참-유(EVERYTHING) 안에 들어있는 참-무(NOTHING)로부터, 무한하고 영원한 {거짓된}무함(Nothingness)이 영상된다; 이 무함이 바로 천지창조다 — 또는,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다.

    -> 참-유(EVERYTHING) 안에 담겨있는 참-무(NOTHING)로부터, 무한하고 영원한 {거짓된} 무(Nothingness)가 투영된다/ 비추어진다; 이것이 천지창조/창조 또는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다.

    * 선생님, Creation이 앞에서도 나왔는데요. 지금 보니, Creation을 천지창조라 하면.. 기독교의 하나의 인격신이 천지를 하나하나 창조하는 과정이 연상되므로.. 그냥 ‘창조’라고 하는 것은 어떨까요? 앞 장들에서는 모두 ‘천지창조’로 번역했고, 16장의 경우에만 ‘창조물’로 하였습니다.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One, Infinite and Eternal. The Original Real NOTHING, being in the Real EVERYTHING is also one, infinite and eternal. But the False Everything that is projected from the Real NOTHING comprising innumerable nothings or all things in Creation, is innately and unendingly dual.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한 하나(One)다. 또한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도, 실재하는 참유(Real EVERYTHING)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실존하며, 따라서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러나 그 실재의 참무(Real NOTHING)로부터 영상되는 그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는, 천지창조 안에 있는 무수의 모든 ‘개별적 무들’(nothings)로 구성되며, 그 무수의 ‘개별적 무들’(nothings)은 모두 선천적(본질적)으로 한없이 이원적이다. {또는 한없는 이원성을 지닌다.}

    -> 근원적인 실제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한 하나(One)다.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도 실제의 참-유(EVERYTHING) 안에 존재하는 하나로서,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러나 실제의 참-무(Real NOTHING)로부터 투영된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는 천지창조 안에 있는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또는 모든 것(all things)들로 구성된다; 그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은 본질적으로 끝없이 이원적이다.

    * real이 여태까지 세 가지로 번역됐습니다.
    1. 참된 = 9장 참된 꿈’(real Dream), 30장 참된 깨어남(Real Awake State)
    2. 실제의 = 대부분의 경우, ‘실제의’로 번역됐습니다. 여기 51장에서도 ‘실제의’로 할까요?
    ‘참된’이라고 넣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실제의’라고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Reality를 ‘실재’라고 하고..

    3. 실재의 = 두 가지 case에서 ‘실재의’로 쓰였는데, 이들도 ‘실제로’로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 8장. 실재의 체험(Real Experience)/ 21장. 실재의 그대(참나)

    Within these nothings are innumerable temporary nothings such as, What is the matter with you? Nothing. What did you eat? Nothing. What is in your hand? Nothing. What do you see? Nothing. And so there is no end to the action and reaction of the experience of Nothingness by the innumerable nothings of False Everything which are projectedfrom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which is infinite.

    그 개별적 무들(nothings) 속에는 무수의 일시적인 무들(nothings)이 들어 있다. 예를 들자면: 무슨 안 좋은 일 있나? (무)없다. 무엇을 먹었나? (무)없다. 손에 무엇을 들고 있나? (무)없다. 무엇을 보고 있나? (무)없다. 따라서, 무한한 그 하나의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the One Original Real NOTHING)로 부터 영상되는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의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은, 끝이 없도록 계속되는 작용과 반작용을 체험한다.

    -> 이 개별적 무들(nothings) 안에는 무수한 일시적인 무들(nothings)이 들어있다. 예를 들면, “무슨 일 있니? 무(없다)” “무엇을 먹었니? 무(없다)” “손에 무엇을 들고 있니? 무(없다)” “무엇을 보고 있니? 무(없다)”와 같다. 따라서 무한한 ‘하나뿐인 근원적인 실재의 참-무’(the One Original Real NOTHING)로부터 투영된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의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의 작용과 반작용은 끝없이 계속된다.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Infinite and Eternal; in it is the Original Real NOTHING. Innumerable nothings manifest out of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And from these nothings is a continuous flow of temporary nothings. And so there are nothings and the no-things of nothing within theOne Original Real NOTHING. When you compare these nothings with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they are indeed nothing.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리고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는 그 안에 들어 있다. 무수의 ‘개별적 무들'(nothings)은, 그 단 하나의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로 부터 발현된다. 그리고 ‘개별적 무들’은 여러 ‘일시적인 무들’을 계속해서 창출한다. 따라서 그 ‘단 하나의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 속에는 여러 개별적 무들과 그 무들이 발생시키는 비-사물들(no-things)이 들어 있다. 그 ‘단 하나의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에 비하면, 그 개별적 무들은, 말 그대로 무다{없다}.

    -> 근원적인 실제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리고 그 안에는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가 들어있다. 이 하나뿐인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로부터,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이 발현된다.(/ or 나타난다.) 그리고 이 개별적 무들로부터, ‘일시적인 무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온다.(/or 계속해서 이어진다.) 따라서 그 하나뿐인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 안에는 여러 개별적 무들과, 그 무들이 발생시키는 ‘비-사물들'(no-things)이 들어있다. 이 무들은 ‘하나뿐인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와 비교하면,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다.(무無다)

    NOTHING is in EVERYTHING; EVERYTHING would not be a complete whole without NOTHING.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속에 들어있다; 참유의 ‘완전한 전체(성)'(complete whole)에는, 필이 참무가 포함되지 않을 수 없다; 만일 참무를 제외한다면, 그 참유를 어떻게 ‘완전한 전체'(complete whole)라 할 수 있겠는가?

    ->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 안에 있다/ 들어있다/ 존재한다 ; 참-무를 제외시킨다면, 참-유는 완전한 전체(complete whole)가 될 수 없을 것이다.

    The NOTHING that is in EVERYTHING gives birth to nothing that seems everything. Because NOTHING is, everything seems to be.

    참유속에 들어 있는 참무는, 유한 듯한 그 {거짓} 무를 탄생시킨다. 즉 그 진-무(NOTHING)가 있기 때문에, {거짓}유(everything)가 존재하는 듯할 수 있는 것이다. {진-무 = 참-무 }

    -> 참-유 안에 들어있는(contained가 아니고 그냥 is in 이므로.. 있는/ 존재하는) 참-무는, 유(everything)로 보이는 {거짓된} 무를 탄생시킨다. 참-무(NOTHING)가 있음으로 인해서, {거짓된} 유(everything)도 존재하는 듯 보일 수 있다.

    All activity everywhere in creation is but a play of everything and nothing. When there is a complete cessation of this activity the NOTHING prevails. When this NOTHING is attained you have EVERYTHING. Relatively, therefore, the NOTHING is EVERYTHING, whereas that which we call everything is nothing.

    천지창조의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일체의 활동들은 모두 {거짓} 유 와 무(everything and nothing) 의 놀이다. 이러한 활동들의 완전한 중단이 이루어질 때, {드디어} 참-무(NOTHING)는 우세를 차지한다. 이 참-무를 이룰 때, 그대는 참-유를 갖게 된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볼 때,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이고,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유(everything)는 다 무(nothing)다.

    -> 천지창조/ 창조의 모든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들은 단지 {거짓된} ‘유와 무'(everything and nothing)의 놀이에 불과하다. 이 활동들이 완전히 그칠 때, 참-무(NOTHING)가 승리하게 된다.(저 활동들이 ‘완전히’ 그칠 때라고 했으니까, ‘우세를 차지한다’는 다소 점진적인 표현보다는 ‘승리하게 된다’는 더 강한 표현이 낫지 않을까요?) 이 참-무(NOTHING)가 이루어질 때, 그대는 참-유(EVERYTHING)를 지니게 된다. (참-유를 ‘갖는다’는 너무 영어식 표현 같아서, ’지니게 된다‘라고 고쳐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인 반면,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유(everything)는 모두가 무(nothing)다.

    (relatively가 나온 이유는 ‘참무와 참유’ vs ‘(거짓된) 유와 무’를 비교해서 말하기 위해서인데요. 이 중요한 문장의 맨앞에 ‘비교해서 말하자면, 상대적으로’.. 이런 표현이 나와서 앞을 가리는 것보다는, 문장 중간에 ’반면‘을 넣으면 저 둘을 비교한다는 의미가 되므로, 굳이 문장 앞에 안 써줘도 될 것 같습니다.)

    • 유연 says

      ‘실재(實在)’는 “실제(實際)로 존재(存在)함.”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이고, ‘실제(實際)’는 “사실의 경우나 형편”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입니다.(용례: 실재의 인물/그는 실제 나이보다 젊게 보인다.)

  3. mnm.mark@gmail.com says

    1.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Infinite and Eternal. Being everything it accommodates within itself the Original real NOTHING. NOTHING is the shadow of EVERYTHING.

    ‘그 오리지날 실제의 참-유'(有: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일체 모든 것이다보니, 그 유는 자체 속에 ‘그 오리지날 실제의 참-무'(無:NOTHING)를 수용한다. {담고 있다.} 무(NOTHING)는 유(EVERYTHING)의 그림자다.

    -> 근원적인 실제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 유는 모든 것이기에, 그 안에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을 담고 있다. 무는 유의 그림자다.

    –> 본래의 실재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참유는 모든 것이기에, 그 안에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을 담고 있다. 참무는 참유의 그림자다.

    2. * 선생님, Creation이 앞에서도 나왔는데요. 지금 보니, Creation을 천지창조라 하면.. 기독교의 하나의 인격신이 천지를 하나하나 창조하는 과정이 연상되므로.. 그냥 ‘창조’라고 하는 것은 어떨까요? 앞 장들에서는 모두 ‘천지창조’로 번역했고, 16장의 경우에만 ‘창조물’로 하였습니다.
    –그냥 창조라고 하면 일체만물이 아닌 단순한 하나의 창조물을 창조하는 창조로 오해가능. 여기서의 창조는 all of creation 을 뜻하여야함. 우리나라말로 온 우주를 그냥 ‘창조’라고는 안한다. 예를 들어 ‘창조에는 수많은 은하계들이 담겨있다.’ 라고 하지 않지 않는가? ‘천지창조에는 수많은 은하계들이 담겨있다. ‘ 라고 하지… 아니면 다른 단어가 있는지

  4. mnm.mark@gmail.com says

    3. The Substance (EVERYTHING) being Infinite and Eternal, its shadow must also be infinite and eternal. At times the shadow appears to be small and at times to stretch into huge shapes. But even when it seems to have disappeared, it is still within the Substance latently.

    존재의 본질(Substance)인 그 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그 것의 그림자도 무한하고 영원하다. 때로는 그 그림자가 적게 나타날 때도 있고, 어쩔 때는 매우 큰 형태로 그 그림자가 늘어질 때도 있다. 그리고 때로는 그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할 때에도, 그 ‘존재의 본질'(Substance) 은 {없어지지 않고} 잠재적 상태로 남는다.

    -> 존재의 본질(subtance)인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그것의 그림자도 무한하고 영원하다. 때로는 그 그림자가 작게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매우 큰 형태로 늘어져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한 때에도, 그림자는 여전히 본질(substance) 안에 잠재된 채로 있다.

    –> 존재의 본질(subtance)인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그것의 그림자도 무한하고 영원하다. 때로는 그 그림자가 작게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매우 큰 형태로 늘어져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한 때에도, 그림자는 여전히 참-유 안에 잠재되어 있다.

    4. Out of the NOTHING contained within the EVERYTHING is projected infinite and eternal Nothingness—the Creation, or False Everything.

    그 참-유(EVERYTHING) 안에 들어있는 참-무(NOTHING)로부터, 무한하고 영원한 {거짓된}무함(Nothingness)이 영상된다; 이 무함이 바로 천지창조다 — 또는,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다.

    -> 참-유(EVERYTHING) 안에 담겨있는 참-무(NOTHING)로부터, 무한하고 영원한 {거짓된} 무(Nothingness)가 투영된다/ 비추어진다; 이것이 천지창조/창조 또는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다.

    -> 참-유(EVERYTHING) 안에 담겨있는 참-무(NOTHING)로부터, 무한하고 영원한 무(Nothingness)가 투영된다; 바로 이 무가 천지창조, 또는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다.

    • 유연 says

      참-유 안에 잠재되어 있다.

      참-유의 본질 안에 잠재되어 있다
      본질인 참유 안에 잠재되어 있다

      어떨까요?

  5. 유연 says

    “실제”의 헬라어 단어는 “알레데이아” 로서 참, 진리, (겉모양과 반대되는) 실재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한글개역판은 이 “알레데이아”를 요 4:24에서는 “진정으로”, 요 17:17과 18:38에서는 “진리”로 번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알레데이아”는 요 14:6의 말씀처럼(“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주님 자신이나 주님의 실재, 어떤 살아 있는 존재의 실재를 가리킬 때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이럴 경우 “진리”라는 용어는 적절한 번역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국어 사전적으로 진리는 “참된 도리, 바른 이치, 언제나 또는 누구에게나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인식의 내용”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즉, 어떤 인격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도리와 이치와 인식을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번역의 고충이 있었습니다. 이런 고충 끝에 한국복음서원이 이 “알레데이아” 를 합당하게 번역하기 위해 찾아낸 용어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실제”였습니다. 영어 “reality”의 한글 번역인 셈입니다.

    그런데 한국복음서원은 이 “알레데이아”를 “실제”로 사용하면서 전달상의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한국복음서원은 주님이나 살아 있는 어떤 대상의 실재와 관련하여 “실제”라는 용어를 사용했으나 독자들은 “실제”라는 어감상의 특징으로 인하여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진리적으로, 국어적으로 보다 정확한 표현을 찾던 중 앞에 여러 번 언급되었던 “실재”라는 용어가 원문에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의 도서에는 “실제”를 “실재”로 바꾸어 출판하고 있습니다.

    국어 사전에도 실제(實際)가 명사로 사용될 때 “있는 그대로의, 또는 나타나거나 당하는 그대로의 상태나 형편”으로, 부사로 사용될 때는 “거짓이나 상상이 아니고 현실적으로”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한편 실재(實在)는 “실재의 인물”처럼 “실제로 존재하거나, 인간의 인식이나 경험과는 상관없이 독립하여 존재하는 것”을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이를 볼 때도 “알레데이아”를 “실제”로 번역하기보다는 “실재”로 번역할 때 보다 의미 전달이 분명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한국복음서원의 “용어 연구”에 실린 내용으로서 “실제”와 “실재”의 차이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의 용어도 “실재”로 수정할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ality : “실제(實際)”에서 “실재(實在)”로

    만일 “당신의 실제 나이는 얼마입니까?”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우리는 쉽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어서 “당신에게는 그 나이의 실재가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간단히 대답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것이 “실제”와 “실재”라는 두 용어가 분명한 차이를 두고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국립국어연구원에서 발간한 2001년판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우리가 이제까지 주로 사용해 오던 “실제”라는 단어의 의미를 “사실의 경우나 형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전적인 용례를 살펴보면 “실제 모습”, “실제 상황”, “실제 생활”, “실제와 이론”, “그는 실제 나이보다 젊게 보인다.” 등으로 나와 있다. 사실상 우리는 “실제”라는 용어를 일상적으로 “현실, 사실, 현장, 형편, 현상, 상황, 처지, 실지” 등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예컨대, “실제로는 형편없다”, “실제로 있는 것”, “교회는 실제적인 천국이다.”, “인간 생활의 실제적인 일들과 관련된 유혹”, “이스라엘 나라는 실제로 말라 버렸다.”

    그러나 “실재”라는 용어는 사전에서 “실제로 존재함”, “사물의 본질적 존재” 등의 의미로 설명하고 있으며, 그 사전적인 용례는, “실재의 인물”, “현상과 실재”, “관념과 실재”, “형이상학적 실재”, “현상 이외의 실재는 없다.”, “실재의 근원”, “궁극적 실재의 참모습” 등으로 나와 있다. 우리는 “실재”라는 용어를 주로 “참 본질”, “참 존재”, “본체”, “내용” 등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이 경우 다음과 같은 예를 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부활 능력의 실재는 그리스도이다.”, “신성한 삼일성의 실재”, “천국의 실재와 외형”, “유대인들에게는 종교적인 의식만 있을 뿐 그것들의 실재이신 하나님이 없다.”

    우리가 이 두 용어의 차이를 분명히 이해하고 합당하게 사용한다면 신성한 진리를 더 깊이 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신성한 계시의 실재를 더욱더 실제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우리의 눈을 실제로 열어 주소서!”

    출처 : http://www.crystalbible.com/board/qna_view.asp?num=2091&page=37&Search_Type=&Search_Word=

  6. mnm.mark@gmail.com says

    전체:

    51.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그 하나뿐인 오리지날 실제의 참-무(無)
    ->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참-무(無)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Infinite and Eternal. Being everything it accommodates within itself the Original real NOTHING. NOTHING is the shadow of EVERYTHING.
    ‘그 오리지날 실제의 참-유'(有: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일체 모든 것이다보니, 그 유는 자체 속에 ‘그 오리지날 실제의 참-무'(無:NOTHING)를 수용한다. {담고 있다.} 무(NOTHING)는 유(EVERYTHING)의 그림자다.
    -> 근원적인 실제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 유는 모든 것이기에, 그 안에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을 담고 있다. 무는 유의 그림자다.

    –> 본래의 실재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참유는 모든 것이기에, 그 안에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을 담고 있다. 참무는 참유의 그림자다.

    The Substance (EVERYTHING) being Infinite and Eternal, its shadow must also be infinite and eternal. At times the shadow appears to be small and at times to stretch into huge shapes. But even when it seems to have disappeared, it is still within the Substance latently.

    존재의 본질(Substance)인 그 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그 것의 그림자도 무한하고 영원하다. 때로는 그 그림자가 적게 나타날 때도 있고, 어쩔 때는 매우 큰 형태로 그 그림자가 늘어질 때도 있다. 그리고 때로는 그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할 때에도, 그 ‘존재의 본질'(Substance) 은 {없어지지 않고} 잠재적 상태로 남는다.

    -> 존재의 본질(subtance)인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그것의 그림자도 무한하고 영원하다. 때로는 그 그림자가 작게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매우 큰 형태로 늘어져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한 때에도, 그림자는 여전히 본질(substance) 안에 잠재된 채로 있다.

    –> 존재의 본질/실체(Subtance)인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그것의 그림자도 무한하고 영원하다. 때로는 그 그림자가 작게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매우 큰 형태로 늘어져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진 듯한 때에도, 그림자는 여전히 그 본질/실체 안에 잠재되어 있다.

    Out of the NOTHING contained within the EVERYTHING is projected infinite and eternal Nothingness—the Creation, or False Everything.

    그 참-유(EVERYTHING) 안에 들어있는 참-무(NOTHING)로부터, 무한하고 영원한 {거짓된}무함(Nothingness)이 영상된다; 이 무함이 바로 천지창조다 — 또는,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다.
    -> 참-유(EVERYTHING) 안에 담겨있는 참-무(NOTHING)로부터, 무한하고 영원한 {거짓된} 무(Nothingness)가 투영된다/ 비추어진다; 이것이 천지창조/창조 또는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다.
    -> 참-유(EVERYTHING) 안에 담겨있는 참-무(NOTHING)로부터, 무한하고 영원한 거짓된 무(Nothingness)가 투영된다; 바로 이 {거짓된} 무가 천지창조, 즉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다.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One, Infinite and Eternal. The Original Real NOTHING, being in the Real EVERYTHING is also one, infinite and eternal. But the False Everything that is projected from the Real NOTHING comprising innumerable nothings or all things in Creation, is innately and unendingly dual.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한 하나(One)다. 또한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도, 실재하는 참유(Real EVERYTHING)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실존하며, 따라서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러나 그 실재의 참무(Real NOTHING)로부터 영상되는 그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는, 천지창조 안에 있는 무수의 모든 ‘개별적 무들’(nothings)로 구성되며, 그 무수의 ‘개별적 무들’(nothings)은 모두 선천적(본질적)으로 한없이 이원적이다. {또는 한없는 이원성을 지닌다.}

    -> 근원적인 실제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한 하나(One)다.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도 실제의 참-유(EVERYTHING) 안에 존재하는 하나로서,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러나 실제의 참-무(Real NOTHING)로부터 투영된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는 천지창조 안에 있는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또는 모든 것(all things)들로 구성된다; 그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은 본질적으로 끝없이 이원적이다.

    -> 본래의 실재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며 하나(One)이다.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도 실재의 참-유(EVERYTHING) 안에 있기에 마찬가지로 이것도 하나(One)이며,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러나 이 실제의 참-무(Real NOTHING)로부터 투영된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는 천지창조 안에 들어 있는 모든 것(all things)들인, 무수의 개별적 무들(nothings)로 구성된다; 그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은 선천적으로 한없는 이원성을 지닌다.

    Within these nothings are innumerable temporary nothings such as, What is the matter with you? Nothing. What did you eat? Nothing. What is in your hand? Nothing. What do you see? Nothing. And so there is no end to the action and reaction of the experience of Nothingness by the innumerable nothings of False Everything which are projected from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which is infinite.

    그 개별적 무들(nothings) 속에는 무수의 일시적인 무들(nothings)이 들어 있다. 예를 들자면: 무슨 안 좋은 일 있나? (무)없다. 무엇을 먹었나? (무)없다. 손에 무엇을 들고 있나? (무)없다. 무엇을 보고 있나? (무)없다. 따라서, 무한한 그 하나의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the One Original Real NOTHING)로 부터 영상되는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의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은, 끝이 없도록 계속되는 작용과 반작용을 체험한다.

    -> 이 개별적 무들(nothings) 안에는 무수한 일시적인 무들(nothings)이 들어있다. 예를 들면, “무슨 일 있니? 무(없다)” “무엇을 먹었니? 무(없다)” “손에 무엇을 들고 있니? 무(없다)” “무엇을 보고 있니? 무(없다)”와 같다. 따라서 무한한 ‘하나뿐인 근원적인 실재의 참-무’(the One Original Real NOTHING)로부터 투영된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의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의 작용과 반작용은 끝없이 계속된다.

    -> 이 개별적 무들(nothings) 안에는 무수한 일시적인 무들(nothings)의 체험이 담겨있다. 예를 들면, “무슨 일 있니? 무(없다)” “무엇을 먹었니? 무(없다)” “손에 무엇을 들고 있니? 무(없다)” “무엇을 보고 있니? 무(없다)” 등 이와같이 무수의 ‘개별적 무들’(nothings)이 온갖 작용과 반작용을 통해 {일시적으로} 체험하게 되는 무(Nothingness)에는 끝이 없다; ‘거짓된 유’(false Everything)를 형성하는 무수의 ‘개별적 무들’(nothings)들은, 모두, 그 무한하며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참-무’(the One Original Real NOTHING)로부터 투영되는 것들이다.

    The Original Real EVERYTHING is Infinite and Eternal; in it is the Original Real NOTHING. Innumerable nothings manifest out of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And from these nothings is a continuous flow of temporary nothings. And so there are nothings and the no-things of nothing within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When you compare these nothings with the One Original Real NOTHING they are indeed nothing.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리고 그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는 그 안에 들어 있다. 무수의 ‘개별적 무들'(nothings)은, 그 단 하나의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로 부터 발현된다. 그리고 ‘개별적 무들’은 여러 ‘일시적인 무들’을 계속해서 창출한다. 따라서 그 ‘단 하나의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 속에는 여러 개별적 무들과 그 무들이 발생시키는 비-사물들(no-things)이 들어 있다. 그 ‘단 하나의 오리지날 실재의 참무’(NOTHING)에 비하면, 그 개별적 무들은, 말 그대로 무다{없다}.

    -> 근원적인 실제의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리고 그 안에는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가 들어있다. 이 하나뿐인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로부터,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이 발현된다.(/ or 나타난다.) 그리고 이 개별적 무들로부터, ‘일시적인 무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온다.(/or 계속해서 이어진다.) 따라서 그 하나뿐인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 안에는 여러 개별적 무들과, 그 무들이 발생시키는 ‘비-사물들'(no-things)이 들어있다. 이 무들은 ‘하나뿐인 근원적인 실제의 참-무’(NOTHING)와 비교하면,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다.(무無다)

    -> 본래의 실재 참-유(EVERYTHING)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리고 그 안에는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가 들어있다. 이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참-무(NOTHING)로부터, 무수한 개별적 무들(nothings)이 발현된다. 그리고 이 개별적 무들로부터, 수없는 ‘일시적인 무들’이 지속적으로 흘러나온다. 따라서 그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참-무 안에는 여러 개별적 무들과, 그 무들이 발생시키는 ‘비-사물들'(no-things)이 들어있다. 이 {거짓된} 무들은 ‘하나뿐인 볼재의 실재 참-무’(NOTHING)와 비교하면,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다.(무無다)

    NOTHING is in EVERYTHING; EVERYTHING would not be a complete whole without NOTHING.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속에 들어있다; 참유의 ‘완전한 전체(성)'(complete whole)에는, 필이 참무가 포함되지 않을 수 없다; 만일 참무를 제외한다면, 그 참유를 어떻게 ‘완전한 전체'(complete whole)라 할 수 있겠는가?
    ->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 안에 있다/ 들어있다/ 존재한다 ; 참-무를 제외시킨다면, 참-유는 완전한 전체(complete whole)가 될 수 없을 것이다.

    ->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 안에 들어있다; 참-무를 제외시킨다면, 참-유는 완전한 전체(complete whole)가 될 수 없을 것이다.

    The NOTHING that is in EVERYTHING gives birth to nothing that seems everything. Because NOTHING is, everything seems to be.
    참유속에 들어 있는 참무는, 유한 듯한 그 {거짓} 무를 탄생시킨다. 즉 그 진-무(NOTHING)가 있기 때문에, {거짓}유(everything)가 존재하는 듯할 수 있는 것이다. {진-무 = 참-무 }

    -> 참-유 안에 들어있는(contained가 아니고 그냥 is in 이므로.. 있는/ 존재하는) 참-무는, 유(everything)로 보이는 {거짓된} 무를 탄생시킨다. 참-무(NOTHING)가 있음으로 인해서, {거짓된} 유(everything)도 존재하는 듯 보일 수 있다.

    -> 참-유 안에 있는 참-무는, 유(everything)로 보이는 {거짓된} 무를 탄생시킨다. 참-무(NOTHING)가 있음으로 인해서, {거짓된} 유(everything)도 존재하는 듯하는 것이다.

    All activity everywhere in creation is but a play of everything and nothing. When there is a complete cessation of this activity the NOTHING prevails. When this NOTHING is attained you have EVERYTHING. Relatively, therefore, the NOTHING is EVERYTHING, whereas that which we call everything is nothing.

    천지창조의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일체의 활동들은 모두 {거짓} 유 와 무(everything and nothing) 의 놀이다. 이러한 활동들의 완전한 중단이 이루어질 때, {드디어} 참-무(NOTHING)는 우세를 차지한다. 이 참-무를 이룰 때, 그대는 참-유를 갖게 된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볼 때,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이고,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유(everything)는 다 무(nothing)다.

    -> 천지창조/ 창조의 모든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들은 단지 {거짓된} ‘유와 무'(everything and nothing)의 놀이에 불과하다. 이 활동들이 완전히 그칠 때, 참-무(NOTHING)가 승리하게 된다.(저 활동들이 ‘완전히’ 그칠 때라고 했으니까, ‘우세를 차지한다’는 다소 점진적인 표현보다는 ‘승리하게 된다’는 더 강한 표현이 낫지 않을까요?) 이 참-무(NOTHING)가 이루어질 때, 그대는 참-유(EVERYTHING)를 지니게 된다. (참-유를 ‘갖는다’는 너무 영어식 표현 같아서, ’지니게 된다‘라고 고쳐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인 반면,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유(everything)는 모두가 무(nothing)다.

    -> 천지창조의 모든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들은 단지 거짓된 유와 거짓된 무의 놀이에 불과하다. 이 활동들이 완전히 그칠 때, 참-무(NOTHING)는 우세를 갖춘다. 이 참-무(NOTHING)를 이룰 때, 그대는 참-유(EVERYTHING)를 지니게 된다. 따라서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인 반면에,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보통 말하는 유(everything)들은 모두가 무(nothing)다.

  7. mnm.mark@gmail.com says

    제교정사항: 상의합시다.
    NOTHING is in EVERYTHING; EVERYTHING would not be a complete whole without NOTHING.

    -> 참-무(NOTHING)는 참-유(EVERYTHING) 안에 들어있다; 만일 참-무를 뺀다면, 참-유도 완전한 전체라 할 수 없게 될것이다. (즉, 참유의 ‘완전한 전체성’에는, 필이 참무가 포함되지 않을 수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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