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46장 – 기억되면서도 잊혀진 그이

The Remembered and Forgotten One

기억되면서도 잊혀진 그이

 

I was Rama, I was Krishna, I was this One, I was that One, and now I am Meher Baba. In this form of flesh and blood I am that same Ancient One고대의 그이, 고대의 그분.  시대 이어 시대... More who alone is eternally worshipped and ignored, ever remembered and forgotten.

나는 라마(Rama)였고, 크리슈나(Krishna)였으며, 그이기도 하고 저이기도 했다가, 이제는 메허 바바가 되었다. 이 육신의 형태를 입은 나는 홀로 영원히 숭배되면서도 무시되고, 영원히 기억되면서도 잊혀지는, 바로 그 고대의 그이(Ancient One고대의 그이, 고대의 그분.  시대 이어 시대... More)다.

I am that Ancient One고대의 그이, 고대의 그분.  시대 이어 시대... More whose past is worshipped and remembered, whose present is ignored and forgotten and whose future (Advent) is anticipated with great fervour and longing.

나는 고대의 그이(Ancient One고대의 그이, 고대의 그분.  시대 이어 시대... More)다; 그의 과거가 숭배되고 기억되는, 그의 현재가 무시되고 잊혀지는, 그의 미래(재림 Advent)가 엄청난 열정과 열망으로 고대되는 그이가 바로 나다.

 

Comments

  1. maya49 says

    46. The Remembered and Forgotten One
    잊혀지지 않으면서도 잊혀진 그이
    -> 기억되면서도 잊혀진 그이

    I was Rama, I was Krishna, I was this One, I was that One, and now I am Meher Baba. In this form of flesh and blood I am that some Ancient One who alone is eternally worshipped and ignored, ever remembered and forgotten.

    바로 내가 라마(Rama)였다; 크리슈나(Krishna)도 나였다; 나는 이분이 였다가 저분이 였다가 이제는 메허 바바가 됐다. 이 육신의 형태를 입은 나는, 유독 영원토록 섬겨지면서도 무시되는, 유곡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으면서도 잊혀지는, 바로 그 고대의 그이(Ancient One)다.

    -> 나는 라마(Rama)였고, 크리슈나(Krishna)였으며, 이분이기도 하고 저분이기도 했다가, 이제 메허 바바가 되었다. 이 육신의 형태를 입은 나는 홀로 영원히 숭배되면서도 무시되고, 영원히 기억되면서도 잊혀지는, 바로 고대의 그이(Ancient One)다.

    I am that Ancient One whose past is worshipped and remembered, whose present is ignored and forgotten and whose future (Advent) is anticipated with great fervour and longing.

    그의 과거가 잊혀지지 않고 섬겨지는,
    그의 현재가 무시되고 잊혀지는,
    그의 미래가 (즉, 그의 도래/출현/재림(Advent)이)대단한 열정과 열망으로 기대되는,
    바로 그 고대의 그이(The Ancient One)가 나다.

    -> 나는 고대의 그이(Ancient One)다; 그의 과거가 숭배되고 기억되는, 그의 현재가 무시되고 잊혀지는, 그의 미래(재림 Advent)가 엄청난 열정과 열망으로 고대되는(or 기대되는) 바로 그이다.

    * ‘고대의 그이다’를 앞으로 빼는 것이 더 명료하게 이해가 돼서요. ‘고대되는’(학수고대)이 더 많이 기다리고 기대한다는 뜻이 있지만, ‘기대’보다 잘 안 쓰는 단어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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