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46장 – 잊혀지지 않으면서도 잊혀진 그이

잊혀지지 않으면서도 잊혀진 그이

바로 내가 라마(Rama)였다; 크리슈나(Krishna)도 나였다; 나는 이분이 였다가 저분이 였다가 이제는 메허 바바가 됐다.  이 육신의 형태를 입은 나는, 유독 영원토록 섬겨지면서도 무시되는, 유곡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으면서도 잊혀지는, 바로 그 고대의 그이(Ancient One)다.  

***

그의 과거가 잊혀지지 않고 섬겨지는,
그의 현재가 무시되고 잊혀지는,
그의 미래가 (즉, 그의 도래/출현/재림(Advent)이)대단한 열정과 열망으로 기대되는,
바로 그 고대의 그이(The Ancient One)가 나다.
 

The Remembered and Forgotten One 

In this form of flesh and blood I am that some Ancient One who alone is eternally worshipped and ignored, ever remembered and forgo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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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at Ancient One whose past is worshipped and remembered, whose present is ignored and forgotten and whose future (Advent) is anticipated with great fervour and lon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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