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4장 – 사랑의 선물들(Gifts of Love) / 교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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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s of Love

사랑의 선물들(Gifts of Love)

Love is a gift from God to man.
Obedience is a gift from Master to man.
Surrender is a gift from man to Master.

사랑은 신(God)이 인간(man)에게 주는 선물이다.
복종(obedience)은 스승(Master)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다.
항복(surrender)은 인간이 스승에게 주는 선물이다.

 

One who loves desires the will of the Beloved.
One who obeys does the will of the Beloved.
One who surrenders knows nothing but the will of the Beloved.

사랑하는 이는 비러벳(신)의 뜻이 펼쳐짐을 기원한다.
복종하는 이는 비러벳의 뜻을 펼친다.
항복하는 이는 비러벳의 뜻 외에는 아무것도 모른다.

 

Love seeks union with the Beloved.
Obedience seeks the pleasure of the Beloved.
Surrender seeks nothing.

사랑은 비러벳과의 합일을 원한다. (추구한다)
복종은 비러벳의 행복을 원한다. (추구한다)
항복은 무엇도 원하지 않는다. (추구하지 않는다)

 

One who loves is the lover of the Beloved.
One who obeys is the beloved of the Beloved.
One who surrenders has no existence other than the Beloved.

 

사랑하는 이는 비러벳의 연모자(lover)다.
복종하는 이는 비러벳의 비러벳이다.
항복하는 이에게는 연인 이외의 다른 존재는 없다.

 

Greater than love is obedience.
Greater than obedience is surrender.
All three arise out of, and remain contained in, the Ocean of divine Love.

사랑보다는 복종이 위대하다.
복종보다는 항복이 위대하다.
이 셋은 모두 신성한 사랑의 바다(Ocean of divine love)로부터 솟아나, 늘 그 안에 담겨 있다.

 

전장  —  다음장

Comments

  1. 은희 says

    One who loves is the lover of the Beloved.
    One who obeys is the beloved of the Beloved.
    One who surrenders has no existence other than the Beloved.

    사랑하는 이는 비러벳의 러버(애인이)다. -> 사랑하는 이는 연인을 사랑하는 이다.
    복종하는 이는 비러벳의 비러뱃이다. -> 복종하는 이는 연인에게 사랑받는 이다.
    항복하는 이에게는 비러벳 외에 그 어떠헌 무엇도, 자신이 존재할 자체성 마져도 없다.
    -> 항복하는 이에게는 연인 이외의 다른 존재는 없다.

    Greater than love is obedience.
    Greater than obedience is surrender.
    All three arise out of, and remain contained in, the Ocean of divine Love.

    사랑보다는 복종이 더 대단(greater)하다. -> 사랑보다 복종이 위대하다.
    복종보다는 항복이 더 대단(막중)한다. -> 복종보다 항복이 위대하다.
    그 셋은 모두 신성적 사랑의 바다(Ocean of Divine Love)로부터 솟았으며, 필이 항상 그 안에 담겨{들어} 있다.
    -> 이 셋은 모두 신성한 사랑의 바다(Ocean of Divine Love)로부터 솟아나, 늘 그 안에 담겨 있다.

    * 선생님, ‘~적’ 예를 들어 ‘신성적’ 은 예전 한문투라 요즘 한글 말투에 맞게 ‘~한’으로 쓰는 게 더 친근하고 요즘 말투처럼 느껴지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 신성적 사랑 -> 신성한 사랑

  2. mnm.mark@gmail.com says

    A . 상의합시다
    사랑하는 이는 비러벳의 러버(애인이)다. -> 사랑하는 이는 연인을 사랑하는 이다.
    복종하는 이는 비러벳의 비러뱃이다. -> 복종하는 이는 연인에게 사랑받는 이다.
    항복하는 이에게는 비러벳 외에 그 어떠헌 무엇도, 자신이 존재할 자체성 마져도 없다.
    -> 항복하는 이에게는 연인 이외의 다른 존재는 없다.

    나머지는 다 제가 한것보다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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