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35장 – 찰나에 모든것을 앎

찰나(순간)에 모든것을 앎

과연 나(바바)는 어떻게 해서 모든 것을 알수 있는것일까?    한없이 복잡한 이 현상세계(또는 이 우주)의 본성은 무한도로 단순하다.   그러나 이것을 이해한다는 것은 무한도로 어렵다.   언젠가 그대가 만유적 마인드, 만유적 에너지 그리고 만유적 신체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것들과 개별적 마인드, 개별적 에너지, 그리고 개별적 신체의 관계를 알게 되면, 완벽한 스승이 어떻게 모든 것을 알게 되는 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전체 포괄적인 앎은 순간(찰나)에 얻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 순간에  얻어지는 전지를 위해서, 그대는 그대의 자아(self)가 점차적으로 죽어가는 동안,  시간의 환상속에서 영겁(영원함)을 거쳐야만 한다.    이 자신(false self)의 죽음이란,  신(God)인 참나(Self)를 찾기 위해서 신(God)속에 자신(self)을 완전히 잃는 것을 의미한다. 

이 거짓된 자아(false self)의 죽음은 절대로 쉬운일 이 아니다; 이것에 비하면 죽은 시체를 살리는 일은 애들 장난에 불과하다. 

To Know Everything in a Flash

How do I know everything?The nature of the infinitely complicated phenomenon—the Universe—is infinitely simple. But to know and understand this is infinitely difficult. When you know what Universal Mind, Universal Energy and Universal Body are and what their relation is to individual mind, individual energy and individual body you will understand how the Perfect Master knows everything.

This all-comprehensive Knowledge is obtained in a flash. But to know everything in a flash takes an eternity in the illusion of time while you gradually die to your self. This dying to your self means completely losing yourself to God to find your Self as God.

This dying to your false self is no easy task; raising a corpse to life is child’s play compared 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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