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35장 – 찰나에 모든 것을 앎

 To Know EverythingEverything:  제법(諸法) 또는 제유(諸有); 우주... More in a Flash

찰나에 모든 것을 앎


How do I know everythingEverything:  제법(諸法) 또는 제유(諸有); 우주... More? The nature of the infinitely complicated phenomenon—the Universe—is infinitely simple. But to know and understand this is infinitely difficult. When you know what Universal Mind, Universal Energy and Universal Body are and what their relation is to individual mind, individual energy and individual body you will understand how the Perfect MasterPerfect Master(완벽한 스승):  인간-신(Man-God); 신... More knows everythingEverything:  제법(諸法) 또는 제유(諸有); 우주... More.

나(바바)는 어떻게 하여 모든 것을 알 수 있을까? 한없이 복잡한 이 현상세계(우주)의 본성은 무한히 단순하다. 그러나 이 사실을 이해한다는 것은 무한히 어렵다. 그대가 우주적 마음, 우주적 에너지, 우주적 신체가 무언지 알게 되고, 그것들이 개별적 마음, 개별적 에너지, 개별적 신체들과 어떤 관계를 지녔는지 알게 되면, 완벽한 스승이 어떻게 모든 것을 아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This all-comprehensive KnowledgeKnowledge(참-지식):  참지식;  진실에 대한 앎. ... More is obtained in a flash. But to know everythingEverything:  제법(諸法) 또는 제유(諸有); 우주... More in a flash takes an eternity in the illusion of time while you gradually die to your selfSelf :참나 = 진정한 자아(True Self) = 참 자아(Rea... More. This dying to your selfSelf :참나 = 진정한 자아(True Self) = 참 자아(Rea... More means completely losing yourself to God to find your SelfSelf :참나 = 진정한 자아(True Self) = 참 자아(Rea... More as God.

이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지식은 찰나에 얻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찰나에 모든 것을 아는 전지(全知)를 얻는 데는, 그대의 자아(selfSelf :참나 = 진정한 자아(True Self) = 참 자아(Rea... More)가 점차적으로 죽어가는 동안 환상의 시간 속에서 영겁의 시간이 걸린다. 자아의 죽음이란, 신 자체인 그대의 참나를 찾기 위해 신 안에서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을 뜻한다.

This dying to your false selfSelf :참나 = 진정한 자아(True Self) = 참 자아(Rea... More is no easy task; raising a corpse to life is child’s play compared to it.

그대의 거짓된 자아의 죽음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비하면 죽은 시체를 살려내는 일은 아이들의 장난과 같다.

Comments

  1. maya49 says

    To Know Everything in a Flash
    찰나(순간)에 모든것을 앎 -> 찰나에 모든 것을 앎

    How do I know everything? The nature of the infinitely complicated phenomenon—the Universe—is infinitely simple. But to know and understand this is infinitely difficult. When you know what Universal Mind, Universal Energy and Universal Body are and what their relation is to individual mind, individual energy and individual body you will understand how the Perfect Master knows everything.

    과연 나(바바)는 어떻게 해서 모든 것을 알수 있는것일까? 한없이 복잡한 이 현상세계(또는 이 우주)의 본성은 무한도로 단순하다. 그러나 이것을 이해한다는 것은 무한도로 어렵다. 언젠가 그대가 만유적 마인드, 만유적 에너지 그리고 만유적 신체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것들과 개별적 마인드, 개별적 에너지, 그리고 개별적 신체의 관계를 알게 되면, 완벽한 스승이 어떻게 모든 것을 알게 되는 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 나(바바)는 어떻게 하여 모든 것을 알 수 있을까? 한없이 복잡한 이 현상세계의 본성은 무한히 단순하다. (‘단순하다’ 앞에 ‘무한히’가 와야 더 단순한 느낌이 들어서요.^^; ‘무한토록’이 오면, 왠지 복잡한 느낌이 들어서요.) 그러나 이 사실을 이해한다는 것은 무한히 어렵다. 그대가 우주적 마음, 우주적 에너지, 우주적 신체가 무언지 알게 되고, 그것들이 개별적 마음, 개별적 에너지, 개별적 신체들과 맺는 관계가 어떤지 알게 되면, 완벽한 스승이 어떻게 모든 것을 아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This all-comprehensive Knowledge is obtained in a flash. But to know everything in a flash takes an eternity in the illusion of time while you gradually die to your self. This dying to your self means completely losing yourself to God to find your Self as God.

    이 전체 포괄적인 앎은 순간(찰나)에 얻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 순간에 얻어지는 전지를 위해서, 그대는 그대의 자아(self)가 점차적으로 죽어가는 동안, 시간의 환상속에서 영겁(영원함)을 거쳐야만 한다. 이 자신(false self)의 죽음이란, 신(God)인 참나(Self)를 찾기 위해서 신(God)속에 자신(self)을 완전히 잃는 것을 의미한다.

    -> 이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지식은 찰나에 얻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아는 전지(全知)를 얻는 데는, 그대의 자아(self)가 점차적으로 죽어가는 동안의 시간의 환상 속에서 영겁의 시간이 걸린다. 자아의 죽음이란, 그대의 참나(Self)인 신(God)을 찾기 위해 신 안에서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This dying to your false self is no easy task; raising a corpse to life is child’s play compared to it.

    이 거짓된 자아(false self)의 죽음은 절대로 쉬운일 이 아니다; 이것에 비하면 죽은 시체를 살리는 일은 애들 장난에 불과하다.

    -> 그대의 거짓된 자아(false self)의 죽음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비하면 죽은 시체를 살려내는 일은 아이들 장난에 불과하다.

  2. mnm.mark@gmail.com says

    This all-comprehensive Knowledge is obtained in a flash. But to know everything in a flash takes an eternity in the illusion of time while you gradually die to your self. This dying to your self means completely losing yourself to God to find your Self as God.

    이 전체 포괄적인 앎은 순간(찰나)에 얻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 순간에 얻어지는 전지를 위해서, 그대는 그대의 자아(self)가 점차적으로 죽어가는 동안, 시간의 환상속에서 영겁(영원함)을 거쳐야만 한다. 이 자신(false self)의 죽음이란, 신(God)인 참나(Self)를 찾기 위해서 신(God)속에 자신(self)을 완전히 잃는 것을 의미한다.

    -> 이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지식은 찰나에 얻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아는 전지(全知)를 얻는 데는, 그대의 자아(self)가 점차적으로 죽어가는 동안의 시간의 환상 속에서 영겁의 시간이 걸린다. 자아의 죽음이란, 그대의 참나(Self)인 신(God)을 찾기 위해 신 안에서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 그러나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아는 전지(全知)를 얻는 데는, 환상 속에서 그대의 자아(self)가 점차적으로 죽어가는 동안 영겁의 시간이 걸린다.

    중간 줄만 어떻게 고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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