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33장 – 무한한 지식

Infinite Knowledge

무한한 지식

There cannot be anything hidden from the One who is everywhere present, for He is everywhere. And it naturally follows that when there cannot be anything hidden from this One He must also be All-Knowing, knowing everything.

모든 곳에 현존하는 그이(One)에게는 어떤 것도 숨길 수 없다; 그는 모든 곳에 있기 때문이다. 그이에게 아무것도 숨길 수 없다면, 당연히 그는 전지(全知)하며 모든 것을 알 수밖에 없다.

The infinite-Knowing is ‘seeing’ everything at one and the same time, and seeing it NOW. It is that Knowledge which does not begin and does not end; which is indivisible and continuous, and to which nothing can be added and from which nothing can be subtracted.

무한한 앎(infinite-Knowing)은 모든 것을 한순간에 보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NOW)도 보고 있다. 이것은 시작도 끝도 없고, 나뉘어질 수 없으며, 늘 지속되고, 그 무엇도 더하거나 뺄 수 없는 완전한 지식이다.

It is that Knowledge which makes God at this moment know that which He knew when it occurred countless aeons ago, and makes Him know that which will occur countless aeons hence; that Knowledge which makes everything known to God simultaneously and NOW. It is the Knowledge of the Perfect Masters and the Avatar.

이것은 무수한 억겁 전에 그이(He)가 알았던 것들과 무수한 억겁 후에 일어날 일들을, 지금 이 순간 신(God)이 알 수 있게 해주는 지식이다; 즉 이 지식은 바로 이 순간(NOW), 과거와 미래의 모든 것을 동시에 신이 알도록 한다. 이것이 바로 완벽한 스승들과 아바타의 지식이다.

In terms simpler to you it means that which you as individuals know at this moment I knew aeons ago, and what you individuals in ages to come will be knowing at a particular moment, I know now.

그대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면 지금 이 순간 그대들이 개인으로서 아는 모든 것을 나는 무수한 억겁 전에 알았으며, 수많은 시대가 지난 후에 그대들이 개인으로서 알게 될 모든 것들을 나는 ‘바로 지금’ 알고 있다는 말이다.

 

Comments

  1. maya49 says

    33.Infinite Knowledge
    무한한 지식(앎) -> 무한한 앎

    There cannot be anything hidden from the One who is everywhere present, for He is everywhere. And it naturally follows that when there cannot be anything hidden from this One He must also be All-Knowing, knowing everything.

    일체 모든 곳에 현존하는 그이(One)에게는 그 무엇도 숨겨질 수 없다; 이것은 그가 편재(遍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무엇도 숨겨질 수 없는 그런 이(One)는 자연히 전지(全知)할 수밖에 없으며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없다.

    -> 모든 곳에 현존하는 그이(One)에게는 그 무엇도 숨겨질 수 없다; 그가 편재(遍在)하기 때문이다. 그이(One)에게 무엇도 숨겨질 수 없다면, 당연히(or 자연히) 그는 전지(全知)하며 모든 것을 알 수밖에 없다.

    (naturally를 자연히=> 당연히가 더 자연스럽게 보여서 고쳤고요. All-knowing과 knowing everything 어떻게 다른가요? 어떤 게 전지인가요?)

    The infinite-Knowing is ‘seeing’ everything at one and the same time, and seeing it NOW. It is that Knowledge which does not begin and does not end; which is indivisible and continuous, and to which nothing can be added and from which nothing can be subtracted.

    무한한 앎(infinite Knowing)은 일체 모든 것을 다 한 순간에 보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NOW)에도 모든것을 보고 있다. 이 지식(앎)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바로 그러한 앎(Knowledge)이다; 이 앎은 불가분하며 지속적이고, 그 무엇도 보태거나 그 무엇도 뺄수 없는 {완전한} 앎이다.

    -> 무한한 앎(infinite Knowing)은 모든 것을 한 순간에 동시에 보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NOW)도 모든 것을 보고 있다. 이것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앎(Knowledge)이다; 이 앎은 불가분하며 지속적이고, 그 무엇도 보태거나 뺄 수 없는 {완전한} 앎이다.

    Knowing/ Knowledge – 여기서는 둘다 ‘앎’이라고 번역하셨는데, Knowing와 Knowledge 어떤 차이가 있는지?

    It is that Knowledge which makes God at this moment know that which He knew when it occurred countless aeons ago, and makes Him know that which will occur countless aeons hence; that Knowledge which makes everything known to God simultaneously and NOW. It is the Knowledge of the Perfect Masters and the Avatar.

    이 앎은, 무량억겁(countless aeons) 전에 그이(He)가 알던 모든 내용과 무량억겁(countless aeons) 후의 일어날 일체 모든 일들을 당장 이 순간에 신(God)이 알 수 있도록 만드는 바로 그러한 앎이다; 즉, 이 앎은 당장 이 순간(NOW)에 {과거와 미래의} 일체 모든것을 동시에 신이 알도록 만드는 그러한 앎이다. 이 앎은 완벽한 스승들과 아바타의 앎이다.

    -> 이 앎은 그이(He)가 무량억겁(countless aeons) 전에 알았던 것과 무량억겁(countless aeons) 후에 알게 될 일을, 지금 이 순간에 신(God)이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앎이다; 즉, 이 앎은 바로 이 순간(NOW)에 {과거와 미래의} 모든 것을 동시에 신(God)이 알게 해주는 그런 앎이다. 이것은 완벽한 스승들과 아바타의 앎이다.

    선생님, 무량억겁- 너무 불교적인 용어라서 ‘헤아릴 수 없이 긴 시간’이라고 쓰면 어떨까요? 그런데 너무 길게 늘어져서, 안 그래도 복잡한 내용이 더 어렵게 느껴질 것 같네요. 그런 면에서는 ‘무량억겁’이 깔끔하고 단순해서 좋고요.

    선생님, 첫 문장의 He와 God은 하나의 존재가 아닐 수도 있지요? 같은 존재라면, He와 God을 따로 쓰는 게 혼동을 줄 것 같네요.

    In terms simpler to you it means that which you as individuals know at this moment I knew aeons ago, and what you individuals in ages to come will be knowing at a particular moment, I know now.

    그대가 이해하기 쉽도록 단순하게 이야기 하자면, 지금 당장 개체로서 그대가 아는 모든 내용을 나는 무량억겁 전에 알았으며, 무량억겁 후의 그 어느 한 순간에 각각의 개체들이 알 그 내용을 나는 ‘지금 당장 이 순간에’(현존에) 알고 있다는 말이다.

    -> 그대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면, 지금 이 순간 개체로서의 그대들이 아는 것을 나는 무량억겁 전에 알았으며, 수많은 시대가 지난 후에 개체로서의 그대들이 알게 될 일을 나는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알고 있다는 말이다.

    you as individuals know -> 개체로서의 그대들.. 개체 뒤에 s가 붙었으므로, 그대들이 맞을 듯 합니다. 즉 개체로서 나투어있는 모든 개체들이 알고 있는 것들을 의미하는 듯요.

  2. mnm.mark@gmail.com says

    (naturally를 자연히=> 당연히가 더 자연스럽게 보여서 고쳤고요. All-knowing과 knowing everything 어떻게 다른가요? 어떤 게 전지인가요?)

    There cannot be anything hidden from the One who is everywhere present, for He is everywhere. And it naturally follows that when there cannot be anything hidden from this One He must also be All-Knowing, knowing everything.

    일체 모든 곳에 현존하는 그이(One)에게는 그 무엇도 숨겨질 수 없다; 이것은 그가 편재(遍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무엇도 숨겨질 수 없는 그런 이(One)는 자연히 전지(全知)할 수밖에 없으며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없다.

    -> 모든 곳에 현존하는 그이(One)에게는 그 무엇도 숨겨질 수 없다; 그가 편재(遍在)하기 때문이다. 그이(One)에게 무엇도 숨겨질 수 없다면, 당연히(or 자연히) 그는 전지(全知)하며 모든 것을 알 수밖에 없다.

    –> -> 모든 곳에 현존하는 그이(One)에게는 그 무엇도 숨겨질 수 없다; {이것은??}그가 편재(遍在)하기 때문이다. 그무엇도 그이에게 숨겨질 수 없다면, 이것은 그이(One)가 전지하다는 뜻이고, 그렇다면 모든 것을 안다는 뜻이다.

    –이런 식입니다. 모모가 사실이라면, 그렇다면 모모2가 사실이고, 모모2가 사살이면 그렇다면 모모3가 사실일 수밖에 없다.

  3. mnm.mark@gmail.com says

    The infinite-Knowing is ‘seeing’ everything at one and the same time, and seeing it NOW. It is that Knowledge which does not begin and does not end; which is indivisible and continuous, and to which nothing can be added and from which nothing can be subtracted.

    무한한 앎(infinite Knowing)은 일체 모든 것을 다 한 순간에 보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NOW)에도 모든것을 보고 있다. 이 지식(앎)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바로 그러한 앎(Knowledge)이다; 이 앎은 불가분하며 지속적이고, 그 무엇도 보태거나 그 무엇도 뺄수 없는 {완전한} 앎이다.

    -> 무한한 앎(infinite Knowing)은 모든 것을 한 순간에 동시에 보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NOW)도 모든 것을 보고 있다. 이것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앎(Knowledge)이다; 이 앎은 불가분하며 지속적이고, 그 무엇도 보태거나 뺄 수 없는 {완전한} 앎이다.

    –.-> 무한한 앎(infinite Knowing)이란, 모든 것을 한 순간에 동시에 본다는 뜻이며, 지금 이 순간(NOW)에 본다는 뜻이다. 이 앎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앎(Knowledge)이며, 불가분하며 지속적인 앎이고, 그 무엇도 보태거나 뺄 수 없는 완전한 앎이다.

  4. mnm.mark@gmail.com says

    3. It is that Knowledge which makes God at this moment know that which He knew when it occurred countless aeons ago, and makes Him know that which will occur countless aeons hence; that Knowledge which makes everything known to God simultaneously and NOW. It is the Knowledge of the Perfect Masters and the Avatar.

    이 앎은, 무량억겁(countless aeons) 전에 그이(He)가 알던 모든 내용과 무량억겁(countless aeons) 후의 일어날 일체 모든 일들을 당장 이 순간에 신(God)이 알 수 있도록 만드는 바로 그러한 앎이다; 즉, 이 앎은 당장 이 순간(NOW)에 {과거와 미래의} 일체 모든것을 동시에 신이 알도록 만드는 그러한 앎이다. 이 앎은 완벽한 스승들과 아바타의 앎이다.

    -> 이 앎은 그이(He)가 무량억겁(countless aeons) 전에 알았던 것과 무량억겁(countless aeons) 후에 알게 될 일을, 지금 이 순간에 신(God)이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앎이다; 즉, 이 앎은 바로 이 순간(NOW)에 {과거와 미래의} 모든 것을 동시에 신(God)이 알게 해주는 그런 앎이다. 이것은 완벽한 스승들과 아바타의 앎이다.

    –> -> 이 지식(Knowledge)은 신(God)이 무량억겁(countless aeons) 전에 그이가 알았던 것들을 지금 이 순간에 알 수 있도록, 그리고 무량억겁(countless aeons) 후에 일어날 일들도, 지금 이 순간에 그이가 알수 있도록 해주는 그러한 지식이다; 즉, 이 지식은 바로 이 순간(NOW)에 {과거와 미래의} 모든 것을 동시에 신(God)이 알수 있도록 해주는 그러한 지식이다. 이러한 지식은 완벽한 스승들과 아바타의 지식이다.

  5. mnm.mark@gmail.com says

    선생님, 첫 문장의 He와 God은 하나의 존재가 아닐 수도 있지요? 같은 존재라면, He와 God을 따로 쓰는 게 혼동을 줄 것 같네요.

    이것은 바바님께서 일부러 He 라고 했다가 God 이라고 했다가 왔다갔다 하며 He 가 바로 God 이라는 것을 주입시키려는 과정입니다.

  6. mnm.mark@gmail.com says

    In terms simpler to you it means that which you as individuals know at this moment I knew aeons ago, and what you individuals in ages to come will be knowing at a particular moment, I know now.

    그대가 이해하기 쉽도록 단순하게 이야기 하자면, 지금 당장 개체로서 그대가 아는 모든 내용을 나는 무량억겁 전에 알았으며, 무량억겁 후의 그 어느 한 순간에 각각의 개체들이 알 그 내용을 나는 ‘지금 당장 이 순간에’(현존에) 알고 있다는 말이다.

    -> 그대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면, 지금 이 순간 개체로서의 그대들이 아는 것을 나는 무량억겁 전에 알았으며, 수많은 시대가 지난 후에 개체로서의 그대들이 알게 될 일을 나는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알고 있다는 말이다.

    –>-> 그대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면, 지금 이 순간 그대들이 개인적으로 아는 모든 것을 나는 무량억겁 전에 {이미} 알았으며, 수많은 시대가 지난 후에 그대들이 개인적으로/개인으로서 알게 될 모든 것들을 나는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알고 있다는 말이다.

    • maya49 says

      다시 수정하여 올리니, 이것으로 보고 의논해주세요.

      A/ The infinite-Knowing is ‘seeing’ everything at one and the same time, and seeing it NOW. It is that Knowledge which does not begin and does not end; which is indivisible and continuous, and to which nothing can be added and from which nothing can be subtracted.

      무한한 앎(infinite Knowing)이란 모든 것을 한 순간에 동시에 보는 것이며, 지금 이 순간(NOW)에 보는 것이다. 이것은 시작도 끝도 없고, 나누어지지 않고, 지속적이며, 그 무엇도 보태거나 뺄 수 없는 완전한 지식이다.

      B/ It is that Knowledge which makes God at this moment know that which He knew when it occurred countless aeons ago, and makes Him know that which will occur countless aeons hence; that Knowledge which makes everything known to God simultaneously and NOW. It is the Knowledge of the Perfect Masters and the Avatar.

      이것은 그이(He)가 무수한 억겁(countless aeons) 전에 알았던 것과 무수한 억겁(countless aeons) 후에 알게 될 일을, 지금 이 순간 신(God)이 알 수 있게 해주는 지식이다; 즉, 이 지식은 바로 이 순간(NOW)에 {과거와 미래의} 모든 것을 동시에 신(God)이 알게 해준다. 이는 바로 완벽한 스승들과 아바타의 지식이다.

      C/ In terms simpler to you it means that which you as individuals know at this moment I knew aeons ago, and what you individuals in ages to come will be knowing at a particular moment, I know now.

      그대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면, 지금 이 순간 그대들이 개별적으로 아는 모든 것을 나는 무수한 억겁 전에 {이미} 알았으며, 수많은 시대가 지난 후에 그대들이 개별적으로 알게 될 모든 것들을 나는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알고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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