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와 무 26장 – 신이 원하는 것을 원해라

내가(신이) 원하는 것을 원하라

나는 신이다. — 초월의 신(God the Beyond)이며 동시에 인간 형태(human form)의 신이다.  나는 그대에게 나와 함꼐할 수 있는 기회들을 자주 마련함으로 그대를 내 품안으로 갈 수록 더 가까이 끈다.  그러나 나와의 낯익음은 그대로하여금 내가 신이라는 사실을 자주 잊게 한다.

나는 벌어지는 일체 모든 일(현상)을 다 알며 앞으로 벌어질 일들도 다 안다. 그 어떤 일(현상)일지라도 나의 뜻(my will)이니까 벌어지는 것이다. {즉, 나의 뜻이 아니라면 그 무슨 현상도 벌어질 수 없다.}  나는 알면서도 모든 현상이 자연적으로 벌어질 수 있도록 허용한다.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 사항은 무엇보다도 나를 더 사랑할 것과 나에게 복종하는 자세를 항상 갖추는 것이다.  마땅하게 그대가 나를 복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복종(obedience)의 중요성을 그대에게 두루두루 되풀이함으로써 그대에게 내가 부여하는 지시(명령)를 그대가 전심적(wholeheartedly)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그대를 도와주지 않는가.

항상 내가 원하는 대로 해라; 그대가 원하는 그 무엇 인가를 내가 원 하길 바라지 말고. 그대들 대부분은 그대들이 원하는 그 무엇인가를 내가 원하길 바란다; 그래서 결국 그대가 원하는 그 무엇인가를 얻는대에 있어 나의 동의를 받아내곤 좋아하면서 남들에게도 나도 니가 원하는 것을 원한다고 자랑하고 다닌다. 예를 들어 그대중 하나가 어린 청년을 내게 대려와 누구 누구다 라고 소개 하면서 이중학벌을 지진 청년인데 내 딸도 이중학벌을 지녔는데 서로 딱 맞는 결혼상대같지 않습니까?— 하면서 말이다.  그리곤 바바님의 승락이 필요하다고 한다. 내가 승락을 안하면 “근데 있잔아요 너무나도 좋은 청년이고 우리 딸이랑 서로 딱 맞지 않겠습니까..” 하면서 계속해서 우겨댄다.   그래서 나는 “정, 그렇다면은 좋다 승락한다!” 라고 말한다. 그리곤 그대는 문밖을 나서자마자 내가 니 딸과 그 청년의 결혼을 원했다고 남들에게 자랑한다. 대부분의 그대들은 거진 이런식이다.  그대가 하고싶은 그 무엇인가를 내가 승락하면, 나서자마자 바바님꼐서 원하셔서 하는 일이라고 한다.  내가 그대에게 원하는 것은 바바(Baba)가 원하는 것을 원하려고 최대한도로 노력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은 안다. 사실상 내가 원하는 것을 그대가 원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외냐? 이 것은 그대에게는 나를 재대로 사랑한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적어도 그대가 원하는 걸 내가 원하길 바라는 것을 되도록이면 최대한도로 하지 말라.  말을 해도 정직하게 그리고 조심스릅게 하라.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 것은 바바가 바라는 것을 바랄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다.

오로지 나에 대한 강렬한 사랑만이 그대로하여금 내가 원하는 것을 재대로 복종하도록 할 수 있다.

Want What I Want

I am God – God the Beyond and God in human form. I draw you ever closer to me bygiving you frequent occasions of my companionship. But familiarity often makes you forget that I am God.

I know all that happens and will happen. Whatever happens does not happen without my will. Knowingly I allow things to happen in their natural course.

All I ask of you is that you love me most and obey me at all times. Knowing that it is impossible for you to obey me as you should, I help you to carry out wholeheartedly what I give you to do by repeatedly bringing to you the importance of obedience.

Always do what I want, instead of wanting me to want what you want. Most of you want me to want what you want; and when you succeed in getting me toagree to what you want you are delighted and even tell others that that is what I want! For example, one of you brings a youth to me saying, Baba, this is so and so. He is a double graduate and would be an excellent match for my daughter who is also a double graduate. I need your approval. When I do not approve, you persist saying, But Baba, he really is a good boy and would suit my daughter very much. So I say, Is that so? All right—approved! And as soon as you step out of the room you start telling others that I want your daughter to marry that youth. This sort of thing is common with most of you. When I approve of what you want to do, you say, It is what Baba wants me to do. Be honest and careful in what you say. What I want of you is that you try your best to want what Baba wants.

I know it is not easy to want what I want. In fact, it is impossible for you to want what I want, for it is impossible for you to love me as I should be loved. But at least, do not always be wanting me to want what you want, and try your utmost to put your heart and soul into doing whatever I want you to do.

Only intense love for me can bring you to obey me as I want you to.

Comments

  1. maya49 says

    26. Want What I Want

    신이 원하는 것을 원해라
    ->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라(~해라보다 ~하라가 좀 낫지 않나요?)
    (선생님, 다른 곳에서는 ‘I’를 그냥 ‘나’로 번역하시지 않았나요? 여기서 나를 ‘신’으로 하신 데에는 어떤 이유가 있으신가요?)

    I am God – God the Beyond and God in human form. I draw you ever closer to me by giving you frequent occasions of my companionship. But familiarity often makes you forget that I am God.
    나는 신이다. — 초월의 신(God the Beyond)이며 동시에 인간 형태(human form)의 신이다. 나는 그대에게 나와 함꼐할 수 있는 기회들을 자주 마련함으로 그대를 내 품안으로 갈 수록 더 가까이 끈다. 그러나 나와의 낯익음은 그대로하여금 내가 신이라는 사실을 자주 잊게 한다.

    -> 나는 신이다. – 초월의 신(God the Beyond)인 동시에 인간 형태(human form)의 신이다. *form이란 단어, God speaks에도 자주 나오는데, 형상은 어떤지요? 나는 그대가 나와 함께 할 기회를 자주 마련함으로써 그대를 내게 점점 더 가까이 끌어당긴다. 그러나 나와의 친밀함은, 내가 신이라는 사실을 그대로 하여금 자주 잊게 만든다.

    I know all that happens and will happen. Whatever happens does not happen without my will. Knowingly I allow things to happen in their natural course.

    나는 벌어지는 일체 모든 일(현상)을 다 알며 앞으로 벌어질 일들도 다 안다. 그 어떤 일(현상)일지라도 나의 뜻(my will)이니까 벌어지는 것이다. {즉, 나의 뜻이 아니라면 그 무슨 현상도 벌어질 수 없다.} 나는 알면서도 모든 현상이 자연적으로 벌어질 수 있도록 허용한다.

    -> 나는 벌어지는 모든 일들을 알며,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들도 안다. 그 어떤 일도 나의 뜻(my will) 없이는 일어나지 않는다. 나는 모든 현상이 자연적으로 일어나도록, 알면서 허용한다.

    All I ask of you is that you love me most and obey me at all times. Knowing that it is impossible for you to obey me as you should, I help you to carry out wholeheartedly what I give you to do by repeatedly bringing to you the importance of obedience.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 사항은 무엇보다도 나를 더 사랑할 것과 나에게 복종하는 자세를 항상 갖추는 것이다. 마땅하게 그대가 나를 복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복종(obedience)의 중요성을 그대에게 두루두루 되풀이함으로써 그대에게 내가 부여하는 지시(명령)를 그대가 전심적(wholeheartedly)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그대를 도와주지 않는가.

    ->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 모든 것은, 나를 가장 사랑할 것과 언제나 내게 복종하는 것이다. 그대가 내게 제대로 복종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알기에, 나는 복종(obedience)의 중요성을 그대에게 계속 되풀이함으로써 나의 지시를 그대가 전심(全心)으로 이행할 수 있게 돕는다.

    Always do what I want, instead of wanting me to want what you want. Most of you want me to want what you want; and when you succeed in getting me toagree to what you want you are delighted and even tell others that that is what I want! For example, one of you brings a youth to me saying, Baba, this is so and so. He is a double graduate and would be an excellent match for my daughter who is also a double graduate. I need your approval. When I do not approve, you persist saying, But Baba, he really is a good boy and would suit my daughter very much. So I say, Is that so? All right—approved! And as soon as you step out of the room you start telling others that I want your daughter to marry that youth. This sort of thing is common with most of you. When I approve of what you want to do, you say, It is what Baba wants me to do. Be honest and careful in what you say. What I want of you is that you try your best to want what Baba wants.

    항상 내가 원하는 대로 해라; 그대가 원하는 그 무엇 인가를 내가 원 하길 바라지 말고. 그대들 대부분은 그대들이 원하는 그 무엇인가를 내가 원하길 바란다; 그래서 결국 그대가 원하는 그 무엇인가를 얻는대에 있어 나의 동의를 받아내곤 좋아하면서 남들에게도 나도 니가 원하는 것을 원한다고 자랑하고 다닌다. 예를 들어 그대중 하나가 어린 청년을 내게 대려와 누구 누구다 라고 소개 하면서 이중학벌을 지진 청년인데 내 딸도 이중학벌을 지녔는데 서로 딱 맞는 결혼상대같지 않습니까?— 하면서 말이다. 그리곤 바바님의 승락이 필요하다고 한다. 내가 승락을 안하면 “근데 있잔아요 너무나도 좋은 청년이고 우리 딸이랑 서로 딱 맞지 않겠습니까..” 하면서 계속해서 우겨댄다. 그래서 나는 “정, 그렇다면은 좋다 승락한다!” 라고 말한다. 그리곤 그대는 문밖을 나서자마자 내가 니 딸과 그 청년의 결혼을 원했다고 남들에게 자랑한다. 대부분의 그대들은 거진 이런식이다. 그대가 하고싶은 그 무엇인가를 내가 승락하면, 나서자마자 바바님꼐서 원하셔서 하는 일이라고 한다. 내가 그대에게 원하는 것은 바바(Baba)가 원하는 것을 원하려고 최대한도로 노력하는 것이다.

    -> 언제나 내가 원하는 것을 하라; 그대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길 바라지 말고. 그대들 대부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얻는 데 있어 나의 동의를 받아내고 좋아하면서, 남들에게까지 ‘그것이 바바가 원하는 바’라고 자랑하고 다닌다. 예를 들어, 그대 중 한 사람이 어린 청년을 내게 데리고 와서 누구라고 소개를 한다. 그리고는 그가 이중 학위를 취득했으니, “똑같이 이중 학위를 딴 제 딸과 딱 맞는 결혼상대가 아닙니까?”하고 물어본다. 나의 허락이 필요하다고 말이다. 내가 승낙하지 않으면, “그런데 있잖아요. 그 청년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고, 우리 딸이랑 정말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하고 계속해서 우겨댄다. 그러면 나는 마지못해 “정 그렇다면 좋다. 승낙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그대는 문밖을 나서자마자 내가 자신의 딸과 청년의 결혼을 원했다고 남들에게 말하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그대들은 거의 이런 식이다. 그대가 하고 싶은 무언가를 내가 승낙하면, 바바가 자신에게 원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말을 할 때, 정직하고 조심스럽게 하라.(Be honest and careful in what you say.) -*아래 문단에 위치가 잘못 들어가 있는 것을 가져왔습니다. 내가 그대에게 원하는 바는, 바바가 원하는 것을 원하려고 최대한도로 노력하는 것이다.

    I know it is not easy to want what I want. In fact, it is impossible for you to want what I want, for it is impossible for you to love me as I should be loved. But at least, do not always be wanting me to want what you want, and try your utmost to put your heart and soul into doing whatever I want you to do.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은 안다. 사실상 내가 원하는 것을 그대가 원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외냐? 이 것은 그대에게는 나를 재대로 사랑한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적어도 그대가 원하는 걸 내가 원하길 바라는 것을 되도록이면 최대한도로 하지 말라. 말을 해도 정직하게 그리고 조심스릅게 하라.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 것은 바바가 바라는 것을 바랄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다.

    ->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 사실 내가 원하는 것을 그대가 원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대가 나를 제대로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최소한, 늘 자신이 원하는 걸 내가 바라길 원하지는 말라.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든, 그대의 가슴과 영혼을 다해서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라.

    Only intense love for me can bring you to obey me as I want you to.
    오로지 나에 대한 강렬한 사랑만이 그대로하여금 내가 원하는 것을 재대로 복종하도록 할 수 있다.
    -> 오로지 나에 대한 강렬한 사랑만이 그대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바대로 복종할 수 있게 할 것이다.

  2. mnm.mark@gmail.com says

    1. 신이 원하는 것을 원해라
    ->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라(~해라보다 ~하라가 좀 낫지 않나요?)
    원하라 — 좋습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라

    나머지닌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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